추석특집, 최초의 달 착륙영상...인류의 달착륙 100% 구라...
1. 성조기가 펄럭인다.. 성조기를 꽂아서 사람 손이 닿지 않았는데도 성조기가 펄럭인다. 그렇다면 바람이 분다는 것이고 바람이 분다는 것은 대기가 있다는 증거다. (네바다 사막 추정)
2. 걸음걸이가 너무나 유치찬란하다. 사람이 달에 간다고 해서 저렇게 폴짝거리며 걸을까? 답은 아니올시다이다. 그냥 지구에서처럼 걸을 것이다. 그러나 대기가 없으니 좀 어색해 보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쟤네들은 달이라고 구라를 치기 위해서 유치한 걸음걸이를 흉내내고 있는 것이다.
3. 구라의 하일라이트... 달은 둥글고 달에 도착했다는 구라를 치기 위해서 화면 끝을 둥글게 처리했다. 달 지름이 200미터나 300미터쯤 되나? 달이라면 당연히 지구에서처럼 평면으로 나와야 한다.
4. 인류는 아직 달에 도착하지 않았다. 69년도에는 컴퓨터가 일반화되지 않았던 시절이라서 사람들을 속일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달에 갔다고 속일 수 없는 것이다. 아르테미스가 달에 착륙하지 못하고 빙 돌고 온 이유다. 사실 달 주위를 돌고 왔다는 것도 의심이 가지만.. 왜냐하면 입만 벌리면 구라가 자동으로 술술 나오는 것이 미국 놈들이기 때문..
https://www.youtube.com/shorts/hpbg0Jx-fD4
(특별영상) 추석특집, 최초의 달 착륙영상 (First Moon-Landing Video) #ApolloMoonLanding
이 영상은 닐 암스트롱이 최초로 달에 도착한 장면입니다.
아폴로 탐사선이 달에 처음 도착했을 때, 많은 사람들은 놀랐습니다. 우리가 늘 보던 밝고 아름다운 보름달의 모습이 아닌, 생명의 흔적을 찾기 힘든 척박한 땅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인류는 한발자국 더 앞으로 나갔으며, 그 달에서 느꼈던 황량함은, 결국 태양빛을 받으면서 우리에게는 아름다움으로 다가오게 되었죠. 모두의 마음이 그렇게 황량함에서 밝음으로 바뀌는 오늘이 되길 바랍니다.
English :
This video captures the very first moment when Neil Armstrong landed on the Moon.
When the Apollo spacecraft first landed on the Moon, many people were astonished.
It was not the bright and beautiful full moon we were used to seeing, but rather a barren land where traces of life were hard to find.
Yet, humanity took one step further, and the desolation felt on the Moon eventually turned into beauty as it reflected the sunlight.
May today be a day when everyone’s hearts, too, shift from desolation to bright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