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세상 속으로

EU·일본 관세협정 벌써 삐걱, 서구, 갑자기 네탄야후 손절? 오바마 ‘가자’ 언급... 외 국제뉴스

작성자이니그마|작성시간25.08.01|조회수65 목록 댓글 0

EU·일본 관세협정 벌써 삐걱, 서구, 갑자기 네탄야후 손절? 오바마 ‘가자’ 언급... 외 국제뉴스

https://www.youtube.com/watch?v=4uIfFWmrXI0

메드베제프, 트럼프와 그레이엄에게 경고!/"슬리피 조의 전철을 밟지마라" "할배요, 미국이나 먼저 챙기소"/미국의 굴복으로 귀결되는 미중 무역협상!...월드 리딩

https://www.youtube.com/watch?v=31pk_qdqtUw

EU·일본 관세협정 벌써 삐걱/ 서구, 갑자기 네탄야후 손절?/ 오바마 ‘가자’ 언급, 진심?...스캇 인간과 자유

오바마가 가자지구 학살 언급? 실은 오바마가 트럼프보다 그 극악한 악인입니다. 오바마는 한마디로 전쟁광입니다. 트럼프가 되든 오바마가 다시 되든 아니면 오바마의 사주를 받은 그 어떤 정치인이 미국 대통령이 되든 지금과 같은 악행을 일삼는 미국의 모습은 변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미국을 움직이는 것은 미국 대통령이 아니라 미국을 장악하고 있는 네오콘, 제약자본, 금융 자본 등 초국적 자본 유대계 앵글로색슨 시오니스트들이니까요. 미국의 대통령이란 이들 시오니스트들의 꼭두각시에 불과한 것입니다. 오바마와 트럼프가 치고 받는 것은 미국 국민들이나 혹은 세계의 시민들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자기들끼리의 헤게모니(주도권) 다툼일 뿐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nPqeS9rTN8

일락서산(日落西山) 9화 | 미국의 인디언 학살 이야기...민플러스

https://www.presstv.ir/Detail/2025/07/31/752211/Palestine-Gaza-US-Israel-UN-

미국이 운영하는 구호 시설, 굶주리는 가자지구 주민들의 학살터로 전락
PRESSTV : 2025년 7월 31일 목요일 오후 5시 41분   [ 최종 업데이트: 2025년 7월 31일 목요일 오후 5시 41분 ]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이스라엘 방위군(IDF) 생활을 견디어내기 어려울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서부터 시오니스트 교육을 받으면서 자랐다고 해도 아무 죄 없는 무기도 들지 않은 일반 민간인을 살해한다는 것은 악마적인 심성을 가지지 않은 사람이라면 범죄를 저지르고 나서 트라우마에 시달릴 수 밖에 없을 겁니다. 군인들의 이런 자살은 특히 중동에 진출했던 미군들 사이에서 많았습니다. 이런 미군들이 전역하고 나면 반전주의자가 되곤 합니다. 문제는 이들이 다수가 아닌 소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은 바뀌지 않는 것입니다. 

https://www.presstv.ir/Detail/2025/07/31/752207/Seventh-Israeli-soldier-takes-own-life-this-month-after-spending-300-days-in-Gaza-onslaught

이스라엘 군인 7명이 가자지구에서 300일을 보낸 후 이번 달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PRESSTV : 2025년 7월 31일 목요일 오후 3시 18분   [ 최종 업데이트: 2025년 7월 31일 목요일 오후 5시 43분 ]

https://www.jajusibo.com/68392
자국 ‘제재’해 달라는 이스라엘인들…대체 왜?
자주시보 : 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25/07/31 [17:38]

팔레스타인-이스라엘 전쟁이 발발하고 1년 9개월이 넘었다. 가자지구에서 사망한 주민들의 숫자가 7월 29일(아래 현지 시각) 가자지구 보건부 공식 집계로 6만 명이 넘었으나 전쟁범죄 공범국인 이스라엘과 미국은 아랑곳하지 않고 있다.

29일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국영 와파통신은 잔해 속에 깔리거나 발견되지 않은 피해자가 많다며, 구급차와 민방위대가 부상자들을 구하는 것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가자지구의 상황은 ‘지옥도’라 할 만한데, 특히 인간의 기본권을 짓밟는 아사 사태가 심각한 상황이다.

현재 이스라엘은 육지와 바다에서 가자지구를 빙 둘러싸며 포위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유엔 대신 가자지구 주민들에게 구호물자를 제공하겠다며 이른바 가자인도주의재단(GHF)을 설립해 미국 민간 경비업체에 구호소의 관리를 맡겼다.

그런데 이스라엘과 미국은 가자지구 주민들에게 구호물자를 제한적으로 나눠주며 영양실조를 조장하고 있다. ‘인도주의재단’이란 명칭과는 정반대의 일을 벌이고 있는 셈이다.

유엔은 29일 발표한 통합식량안보단계(IPC) 보고서를 통해 이스라엘과 미국이 구호물자를 통제하는 가자지구의 현 상황을 “(가자지구 주민들의 생존에) 치명적인 전환점”이라고 평가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가자지구 주민들의 3명 중 1명은 며칠 동안 음식을 먹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한 달여 뒤인 9월에는 200만 명이 넘는 가자지구 전체 인구가 심각한 식량 부족 사태에 빠지게 된다고 한다. 이 가운데 50만 명은 극심한 식량 부족을 겪게 된다고 한다. 

가자지구 주민들이 이스라엘군에 의해 그야말로 기아 상태로 내몰리고 있는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이스라엘군은 구호소에 모여든 가자지구 주민들을 이스라엘군 지도부의 발포 명령에 따라 살해하고 있다. 미국 민간 경비업체 역시 학살의 가담자라고 할 수 있다. 사망자 중 상당수는 어린이인데도 이스라엘군은 정당방위라는 식의 궤변을 늘어놓고 있다.

가자지구에서 이러한 참상이 계속되는 근본 이유는 이스라엘 그리고 이스라엘을 지원하는 미국 때문이다.

현재 하마스와 이스라엘은 미국의 중재로 휴전 협상을 진행 중이지만 좀체 합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바로 여기서 전쟁을 바라보는 하마스, 이스라엘·미국의 엇갈리는 태도가 드러난다.

먼저 하마스는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군의 완전 철수와 영구적 휴전을 약속하면 이스라엘 인질을 모두 풀어주겠다고 밝혔다. 즉, 전쟁을 완전히 끝내자는 것이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하마스에 무장 해제를 요구하며 가자지구에 이스라엘군을 계속 주둔시키겠다는 입장이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합의가 이뤄지더라도 하마스를 계속 공격하겠다고 밝혔다. 휴전 합의와 상관없이 전쟁을 계속하겠다는 것이다.

게다가 이스라엘 의회는 앞서 27일 팔레스타인의 또 다른 축인 요르단강 서안지구를 합병해야 한다는 내용의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이스라엘 국회의원 120명 중 71명이 찬성했는데 가자지구를 넘어 팔레스타인 전체를 집어삼키려는 이스라엘의 ‘의지’를 알 수 있다.

미국 역시 이스라엘을 지원, 옹호하고 있다. 이스라엘과 미국은 가자지구에서 하마스와 주민들을 몰아내자는 점에서도 이해가 일치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팔레스타인-이스라엘 전쟁을 끝내고 가자지구 주민들을 다른 나라로 이주시킨 뒤, 가자지구에 미국이 관리하는 휴양지를 만들겠다고 여러 차례 주장해 왔다.  

29일 예루살렘포스트에 따르면 미국의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 특사는 “하마스는 휴전에 진정한 의지가 없다”라면서 “인질 귀환을 위한 대안을 검토하겠다”라고 했다.

위트코프 특사의 말에 네타냐후 총리는 “하마스의 테러 통치를 끝내기 위한 대안을 미국과 함께 모색 중”이라고 답했다.

하지만 휴전에 진정한 의지가 없는 쪽은 이스라엘과 미국으로 보인다. 하마스가 도저히 받을 수 없는 무장 해제(항복)를 요구한다는 점에서 그 의도를 짐작할 수 있다.

이스라엘 내부에서는 전쟁을 지속하는 자국을 강하게 규탄하는 분위기가 감지된다.

이스라엘 현지 진보 성향 언론 하레츠는 가자지구 사망자가 6만 명을 넘은 상황을 두고 “아무도 몇 명이 죽었는지 묻지 않고 오늘 누가 살아 남았는지만 묻는다”라고 지적했다. 이스라엘군의 공격이 끊이질 않기에 가자지구 주민들의 생존 위기가 심각하다는 얘기다. 

지난 1월 하마스-이스라엘 간 1차 휴전 협정이 체결됐을 당시 석방된 이스라엘 인질 아르벨 예후드 씨는 최근 “우리(이스라엘)가 뭘 위해 싸우고 있는지 이해가 안 된다”라며 전쟁을 장기화하는 네타냐후 정권을 비난했다. 

가자지구 사망자가 6만 명이 넘었다는 발표가 나온 직후에는 자국에 제재를 가해달라는 이스라엘 국민의 공개서한도 발표됐다. 전 국회의장 아브라함 부르그, 전 법무부장관 마이클 벤야이르와 이스라엘 최고 문화훈장인 ‘이스라엘상’을 받은 여러 명 등 이스라엘 저명인사들이 동참했다.

공개서한에는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주민들을 굶겨 죽이고 수백만 팔레스타인 주민들을 가자지구에서 강제로 추방하려는 계획을 고려하고 있다”라며 “국제 사회는 이 잔혹한 전쟁을 끝내고 영구적인 휴전을 시행할 때까지 이스라엘에 대해 마비적인 제재를 가해야 한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전 세계를 통틀어 봐도 자국을 제재해 달라고 요구하는 건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자국민조차 잠자코 있을 수 없을 만큼 이스라엘이 벌이는 집단학살, 인권 침해가 심각한 지경임을 보여준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