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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싹 마른 강원 영동…인공강우 가능성은?...인공강우 '결사반대' 한다..

작성자이니그마|작성시간25.09.02|조회수27 목록 댓글 0

바싹 마른 강원 영동…인공강우 가능성은?...인공강우 '결사반대' 한다..

 

강릉시 연평균 강수량은 1447.4mm이고 여름철(6~8월) 강수량은 659.6mm로 연 강수량의 46%이다. 연평균 풍속은 2.6m/s이며, 월별 평균풍속은 1월에 3.3m/s로 가장 높다...출처 구글

https://www.youtube.com/watch?v=I93f-4wq9cc

바싹 마른 강원 영동…인공강우 가능성은? [9시 뉴스] / KBS 2025.09.01.

지금 내리는 비로도 관리만 잘하면 아무 문제 없다. 수천년동안 큰 문제 없었지만 최근 기후가 변하고 인구 유입이 느는데도 시에서 멍청하게 다른 곳만 바라보고 있다가 발생한 것이 지금의 강릉시 물 사태다. 

인공강우는 필연적으로 자연에 해를 주게 되어 있다. 인간이 뭔들 제대로 만든 것이 있는가? 없다.. 부작용 없는 건 단 한 가지.. 스텐레스 밖에 없다. 그러니 주접싸지 말고 잘못을 인정하고 앞으로만 제대로 관리하면 되는 것이지 지금 당장 터진 일 때문에 인공강우 어쩌고 하는 건 전형적인 원숭이 대갈빡에서나 나올 법한 말이다.

 

인공강우는 필연적으로 다른 재앙을 불러 오게 되어있다. 그리고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하나의 일로 인한 처리로 발생한 문제는 보도하지 않는다. 보도하지 않으니 알 길이 없고 결국 민중 모두를 속이면서 병신 짓거리는 계속 이어진다. 따라서 인공강우 무조건 반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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