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매일 쏟아붓는 악담이 인간적으로 불쌍하고 경멸스럽다.

작성자대군마마|작성시간25.07.27|조회수36 목록 댓글 0

 

사람이 사람값을 하지 못하고 인간 이하의 인성으로 만용을 부리면 정말 단 한번이라도 같이 하기가 싫어지고 미워진다. 홍준표가 지금까지 국회의원, 당대표, 도지사, 시장. 대선후보를 지나오면서 화려한 경륜을 쌓은 것은 분명 보수정당의 품에서 이루어졌다.

 

자신이 몸담았던 보수정당을 팽개치고 밖으로 뛰쳐나갔으면 大人이라면 두손 탈탈 털고 그동안 고마웠다고 감사해야 하는 것이 상식이고 君子라면 당연할 처사일 것이다.

 

속아지가 벤뎅이 같고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아집으로 나는 잘했는데 결국 당원투표에서 패한 것이 자신의 부덕과 인성 탓으로 당원들에 인심을 얻지 못한 것을 무슨 계략과 음모가 있는 것처럼 오도하며 낭설을 쏟아부으면서 한풀이를 하고 있으니 정말 홍준표는 인간이기를 포기한 악귀가 아닌가 생각된다.

 

홍준표 자신은 인간성의 한계이고 인성이 그릇되어 이제 남은 인생을 마무리가 할 때가 되었지만 애비가 하는 짓을 보고 자라는 홍준표 자식들이 걱정된다. 자식은 애비를 보고 자라기 때문이다.

 

말은 그 사람의 인격을 나타낸다. 나이를 먹었으면 말을 가려가며 신중하게 하지 못하고 막무가네 똥걸레 입에 문 것처럼 악담을 쏟아 낸다면 결국은 스스로 사람 대접 받기를 포기하는 것이다.

 

10세기 중국의 사상가였던 풍도는 이렇게 말했다. “입은 화를 부르는 문이고, 혀는 신체를 베는 칼이다.”라고 했다.

 

그리고 이미 홍준표는 두 번의 대선후보 경선에서 패했으면 자기의 그릇의 한계라는 것을 왜 알지 못하고 두고두고 쏙 끓이며 화풀이 한다면 그 스트레스 고통이 클 것이다. 계속해서 화풀이하고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죽는 날 그날까지 입에 똥걸레 물고 살아라!

 

흘러간 물로는 방아를 돌리지 못한다. 이미 흘러간 괴물이 날이면 날마다 개거품 물고 떠들어 봐야 다시는 홍준표를 사람 취급하는 무리들은 없어질 것이다.

 

투덜대는 습관은 악성 바이러스다. 남을 탓하는 습관은 암과 같은 중병이다. 남 탓을 자주 하는 사람은 쥐약을 먹는 것과 같다.

 

그리고 남에게 욕을 하면 누워서 침 뱉기와 같아서 그 욕이 돌고 돌아서 홍준표 자신에게 돌아올 것이다.

 

말은 자신의 인격을 나타내며 그 사람의 수준을 나타낸다. 그래서 홍준표처럼 품격 없는 말로 한 세상을 마무리 하려는 사람은 두 번다시 없을 것이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021년 대선 국민의힘 경선 당시 이단 신천지 신도 10여만명이 국민의힘 당원으로 가입해 윤석열 후보를 도왔다는 사실을 나중에 교주에게 직접 들었다고 폭로했다.

 

홍준표 전 시장은 26일 페이스북에 "대구시장 재직 시절인 20228월 경 신천지 교주 이만희씨를 경북 청도 이만희 교주 별장에서 만난 일이 있었다"며 이렇게 밝혔다.

 

홍 전 시장은 당시 이만희 교주에게 "신천지 신도 10여만명을 국민의힘 책임당원으로 가입시켜 윤석열 후보를 도운 것은 윤 후보가 검찰총장 시절 신천지 압수수색을 두 번이나 청구 못 하게 막아 줘 그 은혜를 갚기 위해서였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 당에는 신천지 외에도 유사 종교집단들이 상당수 들어와 있다고 하고 심지어 전광훈 목사의 자유통일당 당원들도 이중당적으로 있다고 한다""당내 경선이 정상화 되려면 조속히 이들을 정비해야 당내 민주주의가 정상을 되찾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는 당시 국민여론에서는 10.27%나 내가 압승했으나 당원 투표에서 참패해서 후보 자리를 윤 전 대통령에게 내줬다당시 윤 전 대통령 측 총괄본부장으로 지휘하던 권성동 의원이 당원투표에서 압승한다고 큰소리 친 배경이 신천지·통일교 등 종교집단의 집단 책임 당원 가입이 그 원인이었다는걸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홍준표의 망발에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홍준표 전 시장께서 대한민국에 극우는 없다며 또 다시 태세 전환을 하셨다면서 예전엔 극우 유튜버들 때문에 나라가 망한다고 하시지 않았던가라고 날카롭게 대립각을 세웠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홍준표 전 시장의 수많은 발언들은 수시로 바뀌고 서로 모순 투성이다. 이유가 뭘까. 과거에 무슨 말을 했든 지금 당장 나에게 유리한 게 뭔지만 생각하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전 최고위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코박홍’(코를 박은 홍준표·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고개를 숙여 인사하는 홍 전 시장의 모습을 비꼬는 말) 하더니, 한 놈()한테 두 번 속았다고 펄펄 뛰고, 비상계엄은 해프닝이라더니 비상계엄 때문에 보수 망했다고 한다고 홍 전 시장의 이중잣대 행태를 꼬집었다.

 

특히 그는 탈당하고 정계 은퇴 한다더니 국민의힘과 한동훈 전 대표 없으면 못사는 사람처럼 날마다 떠들어대고 있다다 좋다. 그런데 극우가 뭐고 극좌가 뭔지 역사와 개념에 대해 공부 좀 하고 말씀하시라고 직격했다.

 

제발 홍준표는 나이 값을 좀하고 당 대표와 대선후보까지 지냈으면 그만한 겂어치로 겸손할 줄로 배워야 한다.

 

그렇지 않고 날이면 날마다 입에 똥 걸레를 물고 나불 돼봐야 과연 홍준표 말을 몇사람이나 듣겠는가?

 

이제 남은 인생 조용하게 다른 사람 눈에 뛰이지 않게 은거하여 지나온 삶을 되새기며 인생 마무리 정리나 잘하여라. 쯧 쯧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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