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강미경작성시간18.01.08
기사를 읽고 관련글들을 찾다가 아시아의 친구들에서 작성한 2017화성외국인보호소방문활동보고서를 읽었습니다. 보호소란 이름하에 수용소에 갇힌 안타까운 사연들이 넘 많네요. 보호소의 부당함에도 불구하고 에티오피아에서 온 가브리엘은 끝까지 민주주의와 인권에 대한 신념을 버리지 않겠다고 합니다. 그 뜻을 한국사회를 위해 기여하고 싶다고 합니다. 단지 국민이라는 신분(?)으로 신체의 자유를 맘껏 누리고 있는 우리가 부끄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