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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보호와 구금은 다르다.

작성자파주EXODUS| 작성시간18.01.08| 조회수1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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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강미경 작성시간18.01.08 기사를 읽고 관련글들을 찾다가 아시아의 친구들에서 작성한 2017화성외국인보호소방문활동보고서를 읽었습니다.
    보호소란 이름하에 수용소에 갇힌 안타까운 사연들이 넘 많네요. 보호소의 부당함에도 불구하고 에티오피아에서 온 가브리엘은 끝까지 민주주의와 인권에 대한 신념을 버리지 않겠다고 합니다. 그 뜻을 한국사회를 위해 기여하고 싶다고 합니다. 단지 국민이라는 신분(?)으로 신체의 자유를 맘껏 누리고 있는 우리가 부끄럽네요.
  • 작성자 Fr. SIMON 이상민 작성시간18.01.10 네, 알면 알수록 마음이 무거워지는 사안들이 많은데, 혹시 2018 이주와 난민에 관한 글로벌 콤팩트에서 진전이 있기를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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