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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집배달 작성시간26.05.03 무연처 문제만은 아닌게... 남성향은 문피아 있어도 카카오도 시리즈도 따로 자체적인 무연시 쇼케이스로 성적을 가늠한 다음에 플모를 주잖아
심지어 문피아 독자플은 카카오랑 꽤 달라져서 문에서 잘됐다고 카카오에서 무조건 잘되는것도 아님
여기도 문이랑 카랑 취향 달라진지 오래라 무연처인 문이랑 좀 별개로 작동함
진짜로 정당하게 하려면 남성향처럼 쇼케이스 여는게 제일 공정하지... 그런데 여성향은 기본회차수가 짧은 것도 있고 무엇보다 기성 작가들이 그 스트레스를 못견딜듯 -
답댓글 작성자 한집배달 작성시간26.05.03 오로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남성향은 쇼케이스로 바뀐 후로 쭉 지켜보니까 작가의 경력은 생각보다 흥행에 중요하지 않은 것 같더라
전작 몇천만뷰라도 신인이나 몇질 안한 하꼬에게 차기작이 훅 밀리고 그러더라고
그런데 이건 남성향만 그런 걸수도 있긴해 장르별로 다르니까
나는 여성향도 쇼케이스까지는 아니라도 어느정도는 성적보고나서 프로모션 주는 게 맞지 않나하는 생각함
예를들어 오픈런 같은 건 딱 1번만 받을 수 있는 거니까
기무작들끼리 미니 쇼케이스 열어서 거기서 성적 좋은 것들만 추려서 오픈런 줘야한다고 생각함 -
답댓글 작성자 한집배달 작성시간26.05.03 우댜댜 나도 의아했던게 무연처에서 흥행 확인만하고 타플런하면 그 무연처는 결국 죽지않나?
그래서 문피아가 타플런 빡세게 잡잖아.
추세 상승세인 작품이라 충분히 유료화 가능한데 튀어버리면 문입장에서는 이용만 당한거고
그런거 반복되면 문피아 이용하는 독자들도 부정적 경험 쌓이니까
애초에 무연처를 흥행확인용으로만 쓰겠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해
차라리 쇼케이스처럼 성적을 보고 오픈런 주는 편이 현실적이기도 하고 진짜로 가능성 있는 작품 살리기에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