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울고 싶다..아무도 안 기다리는 글을...그냥 써야하니까 써야해서..쓰는데..계파할까를 수천번 생각중...
진짜 이거 뭐 출간해도 리뷰 10개 이하 쓰일 거 같은데 머리가 다 아프네...
그래도 애정은 있어서 구상해둔 게 메모장에 몇십장이나 되는데 언제 다 쓰지 싶은 마음 뿐...
댓글이라도 달리면 마음이라도 놓일 텐데..아무도 기대도 없는걸 뭐하러 쓰나..그냥 신작이나 하나 갈기고 싶은데 그러면 진짜 계파할 거 같아서 꾸역꾸역 쓰고 있어..
이제 겨우 반도 안 왔어...이제 50화 썼는데 120화 완결 예정이란 말이야..사건줄인다고 해도 최소 100화야...
망할 것..왜 계약해서 이걸..하아..진짜 속 터지네...ㅠㅠ
그래도 올리면 매일 기대는 한단 말이야...오늘 순위에 올라가면 갑자기 하트나 추천, 선작 느는 거 아니야? 이거 진짜 나만 재밌나? 하다가 무반응인거 보고 매일 올리고 기대하고 실망하고 올리고 기대하고 실망하고 올리고 기대하고 실망하고는 수천번 반복중이야...^^
이정도 미련이면 끝까지 쓰는게 맞는데...하..도저히 외전은 못 쓸거 같다...
이상 그냥 하소연이였어...어쨌든 완결은 내야지...계약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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