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곧 프리랜서로만 일해서 그 조직사회 느낌을 내기가 어렵더라
쳇지피티도 좀 부족한 느낌이고
그러다 장류진 작가님 책 읽게 됐는데
내가 딱 느끼는 진짜 회사 생활. 그것도 딱 입사 3~5년 차에 느끼는 회사원을 되게 잘 표현했더라고
데뷔작부터 이거 경험담 아냐? 라는 오해가 들 정도 였는데
달까지 가자 읽으니까 찐 오피스물 느낌 나
특히나 주인공이 여자라 공감가는 부분도 있더라고
작가님도 원래는 판교에서 직장생활 했어서 그런가
그 판교의 느낌이 있음 ㅋㅋㅋ
회사 생활의 그 특유의 분위기를 내고 싶은 글러 있다면 장류진 책 읽어봐
난 꽤 도움됐어 ㅎㅎㅎㅎ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