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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걸어오는 밤(펌)

작성자홍지복(RI)| 작성시간11.01.19| 조회수48|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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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홍지복(R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19 하얀 달이 차오르는 밤을 지나면서 하얀 달의 지나온 길을 생각케 하는 재미있는 시가 생각났다.피이식 웃어 본다....
  • 작성자 김정희(뉴욕) 작성시간11.01.19 달이 아스피린으로 변화하는 과정에는, 온 세상사가 포함될 것같고, "물질을 보는 것이 곧 마음을 보는 것"이란 불가의 이야기와 위의 그림도 큰 자료가 되는 것 같으니, 깊은 생각에 잠기게 되네요!
  • 작성자 이희자(뉴욕) 작성시간11.01.19 그러네요,'시인은 분명 통증의 수레바퀴를 돌리는 자다. 달 중독자다. 환한 통증의 빛을 발하는 자다'...
  • 작성자 이순실(서울) 작성시간11.01.19 좀 어렵습니다. ^^*
  • 작성자 최경숙(서울) 작성시간11.01.23 달에게서 아스피린을 떠올리고 통증을 없애주어 결국 달을 통해 통증이 없어질것 같은 생각이네요.달과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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