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유순(뉴욕)작성시간16.01.25
박사님, 금요일 밤부터 눈이 온다 해서 모두들 꼼짝 않고 있었는데 토요일 어디를 다녀오셔 그렇게 혼나셨습니까? 양박사님 건강은 알아 주어야 겠네요. 속내의도 안입으시고 한시간 이상을 눈속을 걸어서 집에 오셨으니 정말 훌륭하십니다. 덕분에 설경사진 잘 보앗습니다. 감사합니다.더욱더 건강하세요.
답댓글작성자양인회(뉴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1.25
꼭 가야 할 곳이 있었습니다. 토요일의 눈 속 걸음은 아주 낭만적이었답니다. 차량도 드문 대로를 걷는 다는 것, 사진도 마음대로 찍고. 상상 외로 춥지가 않았습니다. 내일 눈칠 일이 아직도 남아 있지요. 눈 내리는 풍경을 많이 가지고 있어야 다음 학기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아주 행복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