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정희(뉴욕)작성시간11.06.17
전에 희자님이 생수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을 때, 순간 크게 명심을 했었는데, 하루를 못 지켰구먼요. 지금, 다시 생수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설명하여 주시니, 희자님의 강의를 열심히 듣고 굳은 각오를 했건만, 하루도 실천 못한 저는, 갑자기 두분께 무척 미안해 지네요. 실천 못 했던 주 원인이, 다름이 아니라, 건망증이었던것 같습니다. 생수는, 신체의 예방건강법 제1호인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명심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