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여 름 .많이 덥죠
엊그제 6월이 왔다 했는데
빨리도 가고 픈지
어느새 중순으로 접어드네여
흐르는 세월 막을 수 없지만
누군가에게 안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선물 같은 하루
촌음을 아껴 쓰며 건강하고
마음 상 하시는 일 없이
아픔도 슬픔도 필요 하기에
신이 우리에게 부여 했겠지
생각하시고
살아 있음에 누릴 수 있는
최대의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살어 가자 구여
요번주 아시져 라벤다 축제들러
무릉계곡 갈거 예여
여벌옷 준비 하셔여
소중한 분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하게 지낸다는 것
감사하고 고마울 뿐입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