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산제(始山祭)는 해마다 산신령에게 스스로 수신과 자성을 통해 그해의 무사와 안전을 기원하는
미래 지향적으로 산악활동에 대한 맹서식(盟誓式) 고사(告祀)이다.
산악인의 선서룰 작사한 노산 이은상 선배는 산악 맹서의 맹약을 위하여가장 큰 덕목으로 후배 산악인들에게
‘자연과 동화’를 일갈했다. ‘자연과 동화’는 무엇이며, 또한 여하히 자연과 동화(自然同化)를 이룰 것인가?
쉬운 듯 쉽지 않은 명제다. 열심히 산을 다니며 산에서 깨달아 보자고요!
총 34명 참가. 09:30~ 15:30.
PS: 특별 후원해 주신 이세권 선배님 및 참가하신 외부 손님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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