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산행보고 - 사진

2026년 4월 26일, 제 20회 뉴욕 한미산악회 열린 시산제

작성자뉴한산|작성시간26.04.29|조회수160 목록 댓글 0

시산제(始山祭)는 해마다 산신령에게 스스로 수신과 자성을 통해 그해의 무사와 안전을 기원하는

미래 지향적으로 산악활동에 대한  맹서식(盟誓式) 고사(告祀)이다.   

산악인의 선서룰 작사한 노산 이은상 선배는 산악 맹서의 맹약을 위하여가장 큰 덕목으로  후배 산악인들에게

‘자연과 동화’를 일갈했다.  ‘자연과 동화’는 무엇이며,  또한 여하히 자연과 동화(自然同化)를 이룰 것인가?

 쉬운 듯 쉽지 않은 명제다. 열심히 산을 다니며 산에서 깨달아 보자고요!

 

총 34명 참가. 09:30~ 15:30.

PS: 특별 후원해 주신 이세권 선배님 및 참가하신 외부 손님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