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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보고 - 사진

2026년 5월 2일, GUNKS

작성자산san|작성시간26.05.05|조회수114 목록 댓글 0

하이킹도 그렇고 암벽등반도…..

지난 10 여년을 돌아보면 우리의 산악활동은 엄청난 개혁적 발전과 변천을 해왔다.

오늘도 점진적으로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다.

흘러 간 물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이 변화의 소용돌이에 동승하지 못하면 산악회도 개인도 물 흐르듯 사라져 버리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 옛날 암등에서  ‘5.10’은 입신의 경지라 했다.  

그러나 지금 겅스엔 입신경지의 클라이머가 나날이 달달이 많아지고 있다. 

암벽등반도 디지털시대를 맞아  데이터를 기본으로 체력도 체중이동도 체계화 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아날로그의 정감으로 정진해야 많은 탑 쟁이가 배출 될 것이다.

*** JACKIE 5.5, CLASSIC 5.7+, TWISTED SISTER 5.8+  등  세 코스 크라이밍 : 7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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