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킹도 그렇고 암벽등반도…..
지난 10 여년을 돌아보면 우리의 산악활동은 엄청난 개혁적 발전과 변천을 해왔다.
오늘도 점진적으로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다.
흘러 간 물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이 변화의 소용돌이에 동승하지 못하면 산악회도 개인도 물 흐르듯 사라져 버리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 옛날 암등에서 ‘5.10’은 입신의 경지라 했다.
그러나 지금 겅스엔 입신경지의 클라이머가 나날이 달달이 많아지고 있다.
암벽등반도 디지털시대를 맞아 데이터를 기본으로 체력도 체중이동도 체계화 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아날로그의 정감으로 정진해야 많은 탑 쟁이가 배출 될 것이다.
*** JACKIE 5.5, CLASSIC 5.7+, TWISTED SISTER 5.8+ 등 세 코스 크라이밍 : 7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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