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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보고 - 사진

Sunken Meadow State Park 에서 회원 가족들과 함께한 즐거워던 2010 뉴욕한미산악회 야유회#3

작성자도리양|작성시간10.07.20|조회수217 목록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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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디노 | 작성시간 10.07.20 항상 ”아줌마 이거 도리할께요”해서 별명이 '도리양'이 되었다는 소영씨.
    그대 및 먹거리를 제공해주신 분들 덕에 모든 것이 풍족하고
    (심지어 우리 디노까지 말순씨가 챙겨준 스테잌으로 한 4끼 정도 먹었으니까요.)
    또 회원 여러분들과 좀 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도리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7.21 위에 앉아 계신 디노님 , 도리란 도리할때 도리도 아니옵꼬 조류나 잡기에서 연유된 작명이 아니며 한자로 풀어드리자면 道理 즉 길 도, 이치 리 라고 하옵니다. 모...높으신 스님께서 특별히 저에게 작명해 주신터라 도리것 도리답게 살리라...ㅋㅋㅋ
    너무도 즐거웠던 야유회였죠? 저도 최선을 다한 하루여서 기쁨 두배 이상 이였고, 또한 여회원분들과 성큼더~가까워 질수잇었던것은 아줌마 응원 부대가 아니였나 함니다
    열심히 응원해 주신 디노님께 짝짝짝 !!!!
  • 답댓글 작성자디노 | 작성시간 10.07.21 언젠가 이승호씨가 그러셨어요. 도리라는 별명이 어디서 나왔냐면 도리양 손이 너무 커서 무었이든 좋은 걸 보면 "아줌마 이거 도리할께요" 하고 다 사가지고는 직원들, 친구들, 가족들 나눠주는게 취미라구요. 승호씨가 가르쳐준 뜻과 스님의 뜻이 뭔가 일맥상통.......
  • 작성자비바 | 작성시간 10.07.21 도리 언니. 불자?

    오메 반가운거 나도 불자.

  • 답댓글 작성자도리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7.21 그려... 나~도 불자에 길로 한발들어서 볼까!!! ......... 마음이 힘들땐 목탁소리가 마음에 평온을 찾아 줄때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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