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구씨! 숙영씨! 두 분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일요일 피로연에서 즐거웠던 신랑을 거꾸로 매달고 발바닥을 때리기를 하고는 왜?
무엇때문?하는 궁금증이 있어 인터넷을 찾자마자 바로 해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신랑이 정답을 많이 얘기 했죠, 여러분은 어떤가요? 사지선다 문제입니다.
*신랑을 거꾸로 매달아 묶어놓고 발바닥을 때리는 혼례의 풍속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풍습으로 거꾸로 매달린 신랑이 아파 죽는 시늉을 하면....
1. 신부 집에서는 푸짐하게 먹을 것을 날라다 주며 분위기를 띄웁니다.
이렇게 한바탕 몸을 부대끼면 서먹하고 어색한 양가 친척들의 초면 분위기를 누그리고 친해지기 위하여.
2. 발을 붓게 만들어 신랑이 도망치지 못하게.
3. 신랑의 발바닥을 때려서 사악한 기운을 쫓기 위하여.
4. 발바닥 용천혈에 자극을 주어 성적 기능을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혹은 새색시와의
잠자리에서 있을지 모르는 복상사 등 예상 못할 사고 예방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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