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PALGANG2작성시간08.04.02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안트리오 세분 모두 너무 멋있으시고 이런 딸들을 키워낸 어머님은 더욱 아름다워 보이십니다. goodguy형님! 바삐 지나가는 JYP에게 악수를 청하면서 "박선생님! 저 팬입니다"라고 하니 그 옆에 있던 매니저 눈빛보세요. 아마도 내 생각으로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 호칭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작성자happyhiker작성시간08.04.02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산악회원들을 위해서 따로 자리를 만들어 주신 선배님께 감사드리고 한상근씨 부부가 본의아니게(?) cd 4개 donation하셨습니다 그날 제가 생색은 냈지만, ㅎㅎㅎ 저 한테 그 CD 받으신분들, 이번 일요일 산행에서 한선생님한테 Thank You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