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물거리는 날씨에도 많은 등산객이참가한 가운대 오랜만에 접하는 한국식 미풍양속 을
미국산에서 볼수있어서 뜻있는 하루가 되었다.
돼지 머리 가 눌려 올라왔고 떡,전,나물이 산위에 까지 올라와 재단이 만들어지는
선배님들의 손길에 훈훈한정 과 정성이 듬북 들어있는것같았다.
또한 핑크색 돼지저금통 은 오늘의 하이라이트 였다.
회장님 인사말에 일년을 감사함과 무사고를 기원 했을때 우리모두 한마음이
되는것을 느낄수 있었다
이제 겨우 두번째 맞미 하는 시산제 이지만 앞으로 이십년 삼십년
거듭나는 뉴한산 시산제가 있었으면 좋겠다.
미국산에서 볼수있어서 뜻있는 하루가 되었다.
돼지 머리 가 눌려 올라왔고 떡,전,나물이 산위에 까지 올라와 재단이 만들어지는
선배님들의 손길에 훈훈한정 과 정성이 듬북 들어있는것같았다.
또한 핑크색 돼지저금통 은 오늘의 하이라이트 였다.
회장님 인사말에 일년을 감사함과 무사고를 기원 했을때 우리모두 한마음이
되는것을 느낄수 있었다
이제 겨우 두번째 맞미 하는 시산제 이지만 앞으로 이십년 삼십년
거듭나는 뉴한산 시산제가 있었으면 좋겠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