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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경험한 시산제

작성자안개꽃|작성시간08.04.22|조회수72 목록 댓글 1
꾸물거리는 날씨에도 많은 등산객이참가한 가운대 오랜만에 접하는 한국식 미풍양속 을
미국산에서 볼수있어서 뜻있는 하루가 되었다.
돼지 머리 가 눌려 올라왔고 떡,전,나물이 산위에 까지 올라와 재단이 만들어지는
선배님들의 손길에 훈훈한정 과 정성이 듬북 들어있는것같았다.
또한 핑크색 돼지저금통 은 오늘의 하이라이트 였다.
회장님 인사말에 일년을 감사함과 무사고를 기원 했을때 우리모두 한마음이
되는것을 느낄수 있었다
이제 겨우 두번째 맞미 하는 시산제 이지만 앞으로 이십년 삼십년
거듭나는 뉴한산 시산제가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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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바람 | 작성시간 08.04.22 100주년 .기념행사준비를 준비중입니다. 그때 까지....건강하게..오래살아야겠지요.마음도 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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