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는 기존의 큰 무대에서 활약하고 계시는 음악인들의 멋진 무대로 꾸며졌습니다.
가야금, 소프라노, 첼로, 그리고 피아노 연주자들의 멋진 무대를 시작으로,
감로연 합창단과 지휘자 박소림 선생님의 합동무대,
마지막으로 모든 대중이 한마음으로 노래하는 따뜻하고 열정 넘치는 음악회로 마무리 하였답니다.
이번 음악회를 계기로 매년 조금씩 성장하는 원각사 감로연 합창단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고 미국 불자들의 따스한 보금자리가 되어질 수 있도록 나아가 화합과 평화의 한마당이 되어질수 있도록 정진! 정진! 또 정진! 하고자 합니다.
우리도 부처님 같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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