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교회에서 네가 남을 가르치기 위하여
깨달은 마음으로 다섯 마디 말을 하는 것이
일만 마디 방언으로 말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고린도전서 14:19
다른 교파를 비난 할 생각은 전혀 아니다,,
하지만 지금 공부하고 있는 학교가 방언을 중요시 여기고
몇몇 외부 강사들은 인턴이기 때문에 당연히 방언을 한다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에게 분명하게 말해줄 수 있는게 리더라면서
방언으로 기도하기를 강요하고 기도 가운데 본 환상 같은 걸 나누기를 원한다,,
참 이런 분들 와서 강의 하시고 그럼 하루 종일 마음이 힘들다,,
방언의 은사를 받은 사람은 하고 안하는 사람에게 그것을 꼭 해야 된다고 강조할 필욘 없다,,,
또 하는 사람에게 하지 말로고 할 이유도 없다,,
균형이 이루어지지 않아 항상 문제가 되는거 같다,,
이것 또한 다름에서 오는 차인거 같다,,,
자신이 원하는 은사를 향해 기도하고 그 은사가 어떠한 것이든지
내 유익이 아닌 다른 사람의 유익이 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은사로 사용되어지길 간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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