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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나눔

오늘, 노래하리이다.

작성자보리떡|작성시간24.05.04|조회수14 목록 댓글 0

오늘, 노래하리이다.

 

“이 일에 대해서 예언자 요엘은 이렇게 예언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말세에 내가 성령을 모든 사람에게 부어 주겠다. 너희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며 너희 청년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 노인들은 꿈을 꿀 것이다. 그 때에 내가 나의 남녀 종들에게 성령을 부어줄 것이며 그들은 예언할 것이다.”(사도행전 2:16-18)

 

하고 싶은 일이 없어요.

앞이 보이지 않아요.

되는 대로 살게요.

이러다가 죽지 뭐 ...

 

절망하는오늘을보며

땀과 눈물로 내가 선 곳에서 기도하겠습니다.

 

꿈을 꿉니다.

노래합니다.

내일을 바라봅니다.

 

*** 절망으로 신음하는 현실 가운데 희망을 노래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성령의 임재 가운데 오늘을 살아가는 것이다. “주의 영이여 내 영혼에 충만하게 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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