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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확신과 근거 (빌립보서 1장 6절)

작성자곰씨|작성시간11.01.25|조회수248 목록 댓글 0

설교노트

말씀: 빌립보서 1 6

설교자: 김동휘 목사님

날짜: 2011 123

제목: 확신과 근거

 

말씀요약

 한 마리의 큰 물고기를 잡기 위해서 그 물고기가 좋아하는 미끼를 준비해야 한다 그래서 물고기의 먹이 사슬을 알아야 큰 고기를 잡을 수 있다.

그리스도인도 그리스도의 영적 먹이사슬을 알아야 한다.

사도 바울이 빌립보교회에 은혜와 평강을 바라고 그들이 그것을 누릴 때 감사를 드리고 복음을 위해 선한 일을 하게 되는 것처럼 말이다..

 고린도전서에 보면 빌립보교회는 극한 가난과 환난 속 에서도 교회와 복음을 위해 풍성히 일했다. 바울이 빌립보교회 성도들을 볼 때 감사하며 기뻐한 마음이 들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6절 말씀을 보면 바울은내가 확신한다고말한다. 빌립보서 5절 말씀은 그들이 감사하게 된 원인이 그들의 행적에서 나옴을 찾을 수 있다.

6절 말씀은 그 후 장래에 대해 이야기 한다. 미래에 대해서 말하며 확신한다 이것이 바로 영적 사슬인 것이다. 은혜와 평강이 넘치면 기쁨과 감사가 나오며 미래에 대한 확신이 생기는 것 이다. 바울이 확신하는 것은 예수님의 사랑이 함께 한다는 것이다.

 복음을 위하여 사도가 된 바울은 고난과 부끄러움을 당하여도 하나님이 능히 나를 지켜줌을 확신한다. 그러기에 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감사와 기쁨이 나올 수 있었던 것이다.

긍정의 힘 책을 쓴 조엘 오스틴도 사람의 마음이 어떤 것인가에 따라 그 사람의 삶이 달라진다고 한다. 자기암시를 통해 긍정적인 표현을 하면 그 일들이 수월하게 이루어 진다는 것이다.

사도 바울이 확신하는 이유는 빌립보교회 교인들이 복음을 전하고 행하는 모습을 보고 확신하는 것이 아니었다.

유대인들이 도망가는 부정한 여인을 끌고 와서 그 여자를 정죄하라 한다. 그러자 예수님은 죄가 없는 자만 돌로 이 여자를 쳐라! 라고 하신다. 하지만 떳떳하고 정직한 선한 자는 아무도 없었다. 이렇듯 사람은 모두 죄인이다.

사람에 대한 신뢰는 확신할 수 없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이기 때문이다.

 사도 바울은 사람이 아닌 하나님 아버지를 확신한다.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고 끝난다. 그러므로 모든 영광은 주님만 받으셔야 한다. 하나님은 신실하시기 때문에, 변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우리는 때가 될 때까지 기다리며 약속을 지키시는 주님을 기다려야 한다.

 바울은 하나님에 대해 확신한다. 착한 일을 시작하신 하나님을 보고 그리고 하나님의 열심을 보고 확신한다. 하나님은 끝까지 역사를 이루어 영광되게 하심을 바울은 확신한다.

 우리 안에도 하나님의 전능하심이 있다 그러기에 목적을 가지고 우리를 구원하신 것이다. 주님께서 내 속에서 그 일을 이루실 때까지 터치하시고 다듬으셔서 그 일을 이루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미 우리 속에 일하기 시작하셨다.

 하나님의 목적에 사용되는 나.

 하나님께서는 나를 위한 계획이 있으시고 그런 나를 위해 일하기 시작하신다.

 우리 모두 주님의 복을 받기를 원하며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일하시기를 기대하는 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느낀 점

주님은 언제나 우리를 위해 밤 낯없이 일하고 계신다

. 나는 그런 주님을 잊고 삶 속에서 헤 메이며 산다.

내 뒤에 주님이 든든히 함께 하고 계심을 확신하며 또한 나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그분의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함으로 사는 내가 되어야 겠다고 느꼈다

주님은 언제나 내 옆에 계시는데 내가 정작 그분을 인식하지 못하고 사는 어리석은 삶이 아니라 주님이 함께하심을 확신하며 살아가는 주님의 사랑 받는 자녀로 살기를 소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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