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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이야기

작별인사

작성자무쵸|작성시간12.03.26|조회수37 목록 댓글 1

이제 내일, 아니 정확히 오늘 아침이면 뉴질랜드 생활을 마감하며 떠납니다.



일일이 회원님들을 만나 보고 작별의 인사를 드려야 도리이지만


이사와 가게 처분을 일을 하면서 동시에 진행하다보니

 

만나서 회포를 풀 시간조차 갖지 못한체 시간에 쫒기어 떠밀리 듯 떠나게 되어


이렇게 글로 작별인사를 대신하오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찾아오셔서 위로와 격려를 주신 회장님과 바쁜 와중에 함께 할 시간을 내주신 


몇분의 회원님들께 특히 감사를 드립니다.



그 간의 울고 웃었던  모든 것을 기억하고 후일의 만남을 기약해야 하지만 


공수래 공수거같은  인생임을 지난 16년을 되돌아 보며 느끼어


여기서 얻은 것은 그냥 여기에 남겨 두고 마음도 가져가렵니다. 



또 다시 인연이 있다면 언젠가 어디에서 만남이 계속되리라 믿고


남아계신 회원님의 건강과 터울림의 발전을 기원드리며 줄입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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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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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써치 | 작성시간 12.04.03 미안합니다. 본인 마음은 자주 만나 많은 추억 꺼리를 남겨 보려했지만 마음만 앞서 있었고 뜻데로 되지 않은게 생활인가 봅니다. 이번에 서운한 마음으로 헤여졌지만
    다음에 오면 같이 보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한국에서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길 항상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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