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질랜드에 살면서 가장 놀라는것 중 하나는 뉴질랜드 정부는 뉴질랜드 이민의 다양성을 인정한다는 것을 느낄때입니다.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뉴질랜드에는 150여개의 민족 뉴질랜드 이민을 와 살고 있다고 합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뉴질랜드 이민을 와 살고 있는 뉴질랜드! 대한민국에서 공부하고 자란 저로써는 상당히 놀라운 경험의 연속입니다.
저희 회사만 보더라도, 뉴질랜드, 브라질, 스페인, 아르헨티나, 중국, 인도, 파키스탄, 스리랑카 그리고 저.
정말 다양하죠?!

약 3달전 뉴질랜드 이민을 온 소수민족을 위한 컨퍼런스가 열렸다고 합니다.
한번 함께 읽어보시죠!

뉴질랜드 이민 소수민족부는 지난달 31일 오클랜드 Alexandra Park에서 컨퍼런스를 갖고 뉴질랜드 이민의 문제점과
뉴질랜드에 정착하는 문제들에 대한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다양한 뉴질랜드 이민 소수민족 공동체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컨퍼런스는 각 커뮤니티들의 숨겨진 얘기들이 쏟아지면서 뜨거운 열기가 더해갔다.

뉴질랜드 이민 소수민족부의 Mervin Singham씨는 환영사를 통해 “뉴질랜드 이민의 다양성을 향한
뉴질랜드의 기조가 우리의 DNA를 바꿔놓았고, 이제는 되돌릴 수 없게 만들어 버렸다”고 전제,
“다양성 문제를 거론한다면 무수히 많은 변수와 가능성을 갖고 임할 수밖에 없다”
연 설자로 나선 Ray Avery씨는 참석자들에게 “이제 뉴질랜드 사람에 대한 정의는 출생지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뉴질랜드 이민자들을 포함한 현지인을 총망라하는 것”이라고 규정하면서
“뉴질랜드 이민자들은 키위들이 보지 못하는 각종 기회와 문제점을 종종 만나고 있다”고 제시했다.
Ray씨는 과학자이자 비즈니스맨이고 박애주의자로 지난 2010년 올해의 뉴질랜로인으로 뽑힌 인물로 알려져 있다.
참석자들은 뉴질랜드에 대한 그의 연설에 상당히 동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뉴질랜드 이민 소수민족부 Judith Collins 장관은 “뉴질랜드 이민의 다양성은 긍정의 힘이고 뉴질랜드의 한계를 넓혀주고 있다”면서
“소수 민족 공동체의 기업가적인 정신이 뉴질랜드의 힘”이라고 강조했다.
이 날 뉴질랜드 이민 소수민족부는 소수민족을 대상으로 가장 심한 문제점이 무엇인지 4지선다형 형태로 전화 투표에 참여시켰다.
90명 중 38%는 뉴질랜드 이민 이후 뉴질랜드에 정착하는 것이라고 답했고, 35%는 뉴질랜드 현지 취업이라고 응답했다.
또 새로운 뉴질랜드 이민자들을 위한 정보가 15%를 차지했고,문화적인 다양성을 유지하는 것이 12%로 집계됐다
[출처] [뉴질랜드 이민] 뉴질랜드 이민의 다양성!!|작성자 타 스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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