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12달 살빼야한다는 생각 안한적이 없습니다
50대에는 지방 주사로 흡입도
식욕 억제제도ㅎ
수술삐곤 다 해본건 갔은데
뒤돌아서면 뒤돌아오는 착한 ㅎ
정직한 제 살땜에
다시 빼야한다는 각오로 빚내서라도ㅎ어떻게 정보를 입수 해당되는 병원이 다행이 저희동네로 부푼꿈을 가지고
(저 000 주사 처방 받으러 왔습니다 ) 하고 샘 대답 기다리는데
원장님이 나이 70 세부턴 처방 안해준다고 ~~
(선생님 저 빼야해요 무릅힘들게 해선안되거든요 네에? 제발요)
애원하는 제 옥소리에도
(위험하고 요요가 끊은동시 바로 오고 돈만 버립니다 )
풀이 죽어 집으로
딸이 (엄마 밥을 먹지말고 나처럼 치즈 버터 먹어)
난 입에 도저히 그분들을 못 넘긴다
휴 내 생에 55키로는 틀렸나부다 다음생에는 체질을
빼씨로 환생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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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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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리 작성시간 26.06.17 찌고 싶을때가 있었는데ᆢ이젠
빼기가 더 어렵다는
꺙~ 그냥 살자요~^^ -
답댓글 작성자여리 작성시간 26.06.17 서울 미니 사양합니다
저도 무료나눔을~작자가 없네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서울 미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여리 전 무이자 활부도 가능한데요 24개월 해드릴께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