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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이야기

정말 싫어

작성자서울 미니|작성시간26.06.21|조회수36 목록 댓글 4

오늘저녁 저의 식사입니다
(엄마 살 빼고싶음 밥 먹지말고
치즈나 버터 삶은계란 먹어) 딸이 자주 저에게 잔소리하는 그중 이말!
딸은 이런걸 잘 먹는데 전 정말 죽기로 먹으면 모를까 못 먹겠습니다 휴^^
제가 요런걸 먹으며 살아야 하냐고요

전 빠알간 김치와 얼큰한 생선조림 나물듬뿍 넣어 참기름 고추장 비벼비벼 ㅎ 요런걸 좋아하는데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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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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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수현 | 작성시간 26.06.22 new 그쵸 밥을 먹어야 힘이나요
    저도 미니님과 비슷한 식성입니다
    계란 치즈는 과일 야채랑 곁들여야
    그나마 먹을것 같아요..
    건강식 잘 챙겨 드시고 다이어트도 되시고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서울 미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정말 괴롭습니다
    피자 탕수육 마라탕 하루에. 먹어치워도 면적 늘어나지 않은 아짐들! 부럽습니다
  • 작성자운산 | 작성시간 26.06.22 new 자극적인 음식에 길들여져 있으면
    밋밋한 음식 힘들죠
    근데 건강 문제라면
    해내시길 응원할께요
    건강은
    그 무엇보다 우리가 챙겨야할 첫번째니까요

    저도 20대때는
    호떡, 핫도그, 과자 등
    엄청 잘 먹다
    20대후반부터 식성이 바뀌니
    이제는 자극적인 음식은 ㅠㅠ
    입은 원해도
    머리가 원하지않으니
    머리가 이기는 거 같아요 ㅋㅋ

    엄마 건강 챙겨주는 따님 효녀네요
  • 답댓글 작성자서울 미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체질은 변하지 읺는다고 김신영씨가 고백을 노력해서 살빼는것 무지 스트레스 ㅎ 내려놓고 먹으니 원래로 뒤돌아욌지만. 몸은 스트례스 안받아 정상 이라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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