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저녁 저의 식사입니다
(엄마 살 빼고싶음 밥 먹지말고
치즈나 버터 삶은계란 먹어) 딸이 자주 저에게 잔소리하는 그중 이말!
딸은 이런걸 잘 먹는데 전 정말 죽기로 먹으면 모를까 못 먹겠습니다 휴^^
제가 요런걸 먹으며 살아야 하냐고요
전 빠알간 김치와 얼큰한 생선조림 나물듬뿍 넣어 참기름 고추장 비벼비벼 ㅎ 요런걸 좋아하는데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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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수현 작성시간 26.06.22 new
그쵸 밥을 먹어야 힘이나요
저도 미니님과 비슷한 식성입니다
계란 치즈는 과일 야채랑 곁들여야
그나마 먹을것 같아요..
건강식 잘 챙겨 드시고 다이어트도 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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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울 미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정말 괴롭습니다
피자 탕수육 마라탕 하루에. 먹어치워도 면적 늘어나지 않은 아짐들! 부럽습니다 -
작성자운산 작성시간 26.06.22 new
자극적인 음식에 길들여져 있으면
밋밋한 음식 힘들죠
근데 건강 문제라면
해내시길 응원할께요
건강은
그 무엇보다 우리가 챙겨야할 첫번째니까요
저도 20대때는
호떡, 핫도그, 과자 등
엄청 잘 먹다
20대후반부터 식성이 바뀌니
이제는 자극적인 음식은 ㅠㅠ
입은 원해도
머리가 원하지않으니
머리가 이기는 거 같아요 ㅋㅋ
엄마 건강 챙겨주는 따님 효녀네요 -
답댓글 작성자서울 미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체질은 변하지 읺는다고 김신영씨가 고백을 노력해서 살빼는것 무지 스트레스 ㅎ 내려놓고 먹으니 원래로 뒤돌아욌지만. 몸은 스트례스 안받아 정상 이라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