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약정이 남아서(돈 받았거든요~ㅋ)
조금더 쓰기로하고 센터에가서 기기점검하고
서울 나가려다 차를 돌렸네요.
갑자기 수동 탕수육이 먹고싶어져서
그런데 가는도중 괜히 찜찜
아이쿠야~
가는날이 장날
그래!
화요일 쉬는날이지
아 배고픈데 벌써 2시가 훨 넘었너
마트에들려 가자미나 사다 구워먹을까
하고가니 에잉 너무 잘다
집에가서 감자나 쪄묵자 하고
집으로~
감자 찌는동안
마트서 사온 불루베리랑 집에있던것 한접시 챙기고
냉비 아래가 노릇 ~해져야 감자가 맛있거등요
햇감자가 포실포실 합니다
소금간을 살짝했드니
간간~하니 넘 부드럽고 맛있어요.
에구 창문열어놨더니
등착이 서늘~추버라
문 닫아야겠네요
이제 점저로 끝~입니다.
배 불러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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