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정력제
시도 때도 없이 덤벼드는 남편 때문에 힘들어 하던 부인이 있었다.
어느날 기억력 감퇴에 좋다는 말을 듣고 남편이 아예 그 생각을 못하게 하기 위해 까마귀 고기를 먹였다.
문제는 그 후. 남편의 상태는 더 심해졌다.
반나절이 채 안돼 10번째 작업을 끝내고 내려가는 남편에게 기진맥진한 부인이 말했다.
"지긋지긋하지도 않아요. 어떻게 하루에 10번을…"
그러자 남편의 말.
"아니 10번째라고? 요즘은 통 기억이 안나고 자꾸 잊어먹는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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