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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유리창의 법칙] - 모든 것은 사소한 데서 시작된다.

작성자푸른별|작성시간26.06.19|조회수24 목록 댓글 4

생활 속에 스며든 심리학[02]
 
"깨진 유리창의 법칙"
모든 것은 사소한 데서 시작된다. 

1980년대만 해도 뉴욕시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범죄 도시였다.
연간 60만 건이 넘는 중범죄가 발생했다. 
그런데 1995년 뉴욕시장에 취임한
 루디 줄리아니는 새로운 정책을 시도한다.

건물 벽이나 지하철, 차량에 그려진
 낙서를 지우기 시작한 것이다.
길거리를 청소하고 도시 환경을 개선해 나갔다.


 한마디로 발상의 전환이었다.
그 결과는 실로 놀라웠다. 
뉴욕시가 완전히 새롭게 변모한 것이다.

도시가 깨끗해졌을 뿐 아니라 범죄율도 현저히 낮아졌다.
<깨진 유리창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다. 
방치된 작은 문제가 더 큰 문제로 
비화한다는 이론이다.


차량이나 건물에 깨진 유리창을 
그대로 내버려 두면 지나가던 사람들이 
돌을 던져 나머지 유리창까지 깨뜨릴 수 있다.
그러면 그 지역에는 절도나 강도 같은
 강력 범죄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게 된다.

급기야는 깨진 유리창 하나가
도시 전체의 안전을 해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모든 것은 사소하고 작은 것에서 시작된다. 
나의 사소한 무관심이나 무책임, 무례함, 무질서 
이런 것들은 결코 사소한 게 아니다.
사소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점차 거대한 문제를 일으키고, 
결국 그 모든 것은 부메랑이 되어 내게 돌아온다.
 


깨진유리창이
'아무도관심을갖지않으니
당신 마음대로해도좋다'
는 메시지를전달하기때 문이라는 것이다.
 
  - < 인생의 답은 내 안에 있다> 중에서 -
 


우리주변에 흔하게 발견할 수 있는 법칙이다.
쓰레기 통없는 버스정거장에 누군가가
저 귀퉁이에  빈 커피잔이라도 버려두면
주변에  편하게 쓰레기가 쌓이게 된다.
암튼
깨진유리창을  쭈욱~ 지켜보니,

투명하고 깨끗함을 극도로 싫어하드라.


Men A t Work - Down Under (Official HD Video)"\

 

https://youtu.be/XfR9iY5y94s?si=t9SiA-KityDSp5xI

 

불 밝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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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영지니 | 작성시간 26.06.19 일단은
    아침에는 바빠서 읽어보지못햇던 귀한글을 지금
    접해봅니다..

    사람들은 나하고 연관없는일에는 자연스럽게 무뎌지고 소홀히 하게 되는거겟지요..ㅅ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글을 읽으며 생각해봅니다..

    인생의 답은 내 안에 있다..

    내가 누가 뭐라고해도
    정도를 제대로 걸어간다면 최소한 나한테만큼은 부끄럽지않을테니
    더욱더
    나를 되돌아보며
    잘살아야겟다..

    결론입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푸른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조금더 공정하고
    조금더 정의롭고
    조금더 정도를 걷는다면
    좋을터인데.ㅎ

    세상을 조용히 바꾸는 바끄는 방법 중에 하나이죠.
  • 작성자운산 | 작성시간 26.06.20 이 노래 진짜 간만에 듣네요
    추억의 노래 좋아요
    깨진 유리창의 법칙
    우리 일상에서 실감하고 있는 부분이죠
  • 답댓글 작성자푸른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추억의노래는 타임머신 이라죠. ㅎ

    여러 지자체에서 깨진유리창의 법칙을
    다용도로 ㅎ응용하드라구요.
    근데 큰 깨진 유리창도
    곧 치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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