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볕이 숨은듯한 수요일
앞뒤 창으로 들어오는 솔바람이
시원하네~라는 말을 절로나오게 합니다
6월도 깊어가니~
세월도 익어가네요
곰삭은 김치같은 우리인생의 6월에서
편안함 여유로움 그리고 느긋함으로
오늘하루 잘 보내보세요 ~
내 건가은 내가 지킨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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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서울 미니 작성시간 26.06.17 마농 저희 동네 약수동 낮에는 32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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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마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서울 미니
약수동 사시는군요.
사랑 지기님 구장도 약수역 가까운데
당구장 놀러오세요. -
작성자여리 작성시간 26.06.17 걷기없는 날 병원가고 일하고 오늘은 마냥 늘어지구 있네요~ㅎ
김치찌개에 밥뚝딱ㅡ
마농님은 뭘할까?ㅡ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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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마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저는 딩굴거리다
늦은점심 먹으러 갈까나~
염소탕 한그릇 할까 합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여리 작성시간 26.06.17 마농 우와~진즉 먹자하지 ㅎ
맛나게 들구 힘 불끈 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