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26년 6월 21일은 24절기 가운데 열 번째 절기인 하지(夏至)입니다.
하지는 북반구에서 낮의 길이가 가장 길고 밤의 길이가 가장 짧은 날로 알려져 있습니다.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로 농경사회에서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녔습니다.
어제는 22년된 강쥐 세상을 떠나 포천에 화장하고 왓네요
그동안 힘들게 버티더니 이제 좋은곳 으로 자유를 찿아 떠났네요
하늘도 슬퍼하는지 비가내리고 저도 이제 편해 졌네요
여름이 시작되는 하지 건강하고 뜻깊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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