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어떤 것보다
십자가의 원색적 복음을
다시 힘있게 붙들어야
할 때입니다
복음의 약화는 모든 것을
허물어지게 하는 요인입니다
십자가에 관련된
교리적 접근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십자가에 도금하는 것이 아니라
원색적 십자가의 도를
실천해야 합니다
십자가와 부활의
투박한 복음 안에
우리의 영혼이 담금질되는
경험을 해야 합니다
부산 수영로교회
이규현 목사님의
흘러넘치게하라 에서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영지니 작성시간 26.06.19 어제
성체 성혈 일일 피정을 다녀왓는데..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햇는지..
십자가
절대 내려놓지않고
조금이라도 예수님께 보탬이 되는사람으로 살아가야겟다 햇는디..
가다가 쓰러지더라도 벌떡 일어나 다시 갈수있도록 손놓지않도록 깨어있어야겟습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푸른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영성이 깊으신 님
이 시간도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영지니 작성시간 26.06.21 new
푸른 열정 저는
술한잔하면서 열심히
세상적으로도 쓰잉ㅁ을 하고 있는듯 하나이다..
열정님도
하느님
보시기에 차암 이쁜삶을 사시기를
기도합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푸른 열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영지니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