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에서 소식을 접하다 ㅡ프랑스 〈노트르담의 꼽추의 눈물〉 작성자북간도|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수현 작성시간26.06.05 2008년도 였군요숭례문이 허망하게 불타던 모습을 보며 받았던 충격이 아직도 생생하네요맞아요 아무리 똑같이 지은들수백년의 세월과 역사가 담긴 본래의 가치를되돌릴 수는 없겠지요..좋은 글 잘 봤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북간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옳으신 말씀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운산 작성시간26.06.05 유럽 베낭여행 하셨었네요멋지십니다.화재 등으로 소실된 문화재들아쉬운 부분이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북간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예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