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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스| 작성시간10.04.18| 조회수62|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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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오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4.18 자본주의가 선의로 유지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욕심일 수 밖에 없다고 여기고, 걍 혼자서라도 일케 살고 싶어서요. 우선 땅, 흙은 정직해서 사람을 속이지 않아요. 마음이 편하고, 평화로와지죠...유월쯤이면 '진정한 의미의 유기농' 풋고추에 상추에...쌈밥 드실 수 있을 겁니다. 하우스 안에 프로판이니 솥뚜껑도 있으니 고객수요^^에 따라 3겹을 겸해도 좋을 거구요 ㅎㅎ
  • 작성자 김진영 작성시간10.04.18 와 신기한데요~이것 저것 정말 많네요 첨애실은 저도 매년 농수산시장가서 사다가 액기사 담궈먹어욤 ㅋㅋ빨리 삼겹살구워 먹으로 가고싶네요
  • 답댓글 작성자 오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4.18 저도 함께 할 시간이 기다려집니다. 그 사이 열심히 흙과 뒹구는 사진 있으면 올리께요.
  • 작성자 빵순이 작성시간10.04.19 와~ 어제 엄마한테 "나 농사짓고 싶다" 했는데~ 진심으로...
  • 답댓글 작성자 오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4.19 ^______________^ 앞으로 경제사정이 어케 되건간에 자연농에 의한 먹거리 선호는 결코 낮아지지 않을 거 같네요. 걍 갠쩍으루 먹을 만큼의 농사만 지어볼 수 없을까라는게 지금 생각이구요. 주위에...임산부들께서 나눠달라고 성화이시긴 한데 아직 그럴 여유는 없네요. 특히 이유(식)에 들어갈 때 필요하다는 의견들이더군요. 대기업들이 분유니 이유식 등을 고급화/명품화를 하면서도 내용은 너무 어처구니 없는 재료를 쓰는 게 현실이니까요. 실재 시중에 출하할 만큼의 재료가 친환경보다 더 등급이 높은 유기농, 자연농으로 공급되기엔 터무니없이 부족하죠. 텃밭 정도로 시작해 보심도 권할 만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빵순이 작성시간10.04.19 네~ 저도 그러고 싶어요 큰돈을 만질 생각은 없고, 우리 가족 먹을것만, 아는 사람한테 있으면 나눠주고, 없음 말구~ 하는 정도로,,, 한번 엄니랑 상의 해 봐야 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오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4.19 쇠뿔도 단 김에...라구...지금부터라면...4말5초에 고추, 토마토, 참외 등 심으심 되구요, 그 담 주 정도에 참깨, 흑임자(검정깨), 또 그 담담 주 정도에 메주콩, 서리태 등 콩 종류를 파종하면 좋겠네요. 그 때쯤이면 고구마(모종심기)도...
  • 작성자 우미(Vn 박진수) 작성시간10.11.07 와~~~여기가 말로만듣던 박사님의 밭이군요,,,넘넘 부러워요,,
    가끔 미국서살던 마당있는집에 살고싶다생각이들다가도 잔디관리할줄몰라 꺠끗이포기가되던데,,,
    농사일에 바욜린에 카페관리 연구소출근하시고,,,존경합니다..박사님~~~
  • 답댓글 작성자 오스(Vn 장순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07 당찮은 말씀요. 미국잔디야 좁은데는 예초기만 있어도 쉽죠. 제가 살던 곳에선 칼날대신에 걍 비닐 끝이 자동으로 공급되는 걸로만도 이발이 잘 되던걸요. 넓으면 밀고다니는 기계...풀도...잘 연구하면 버릴 게 없다는 확신은 드는데 구체적인 자료를 만들 재간이 없으니 먹거리랑 구별하느라 진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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