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멋에사는어른양 입니다 오늘도 글 한 편 올려 봅니다.
별빛님들 편안한 밤 되세요
욕심
욕심은 언제나 배가 고프다
가지면 가질 수록 더 채우려 한다
땅 보다 바다 보다 하늘 보다 우주 만큼 채우려 해서 내게 있는
모든 것보다 더 채우고 싶어 해
우주에 끝은 어디? 일까 우주은 끝을 모르는 것처럼 욕심과 같다
욕심은 나를 고프게 한다
욕심 없는
사람들은 없지만, 그 욕심에 따라 나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도록 하지만...
지나친
욕심은 나를 나자신을 빛나도록 웃게 한다
어둠 속에 빛나는 나의 빛이 되어 나자신이 아닌 이들을 떠나 보낼 것 이다
(2026년6월8일)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