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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움

작성자頓悟 / 강동운|작성시간26.06.07|조회수28 목록 댓글 6


  
    지움 頓悟 - 강동운 애써 지우려 하지 말라 우리가 남긴 추억은 추억 그대로의 흔적을 남기는 게 사랑이다 그러니까 굳이 네가 지우지 않아도 파도가 그 흔적을 자연스레 지워줄 것이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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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頓悟 / 강동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솔향 지기님!
    어찌 생각하면 그렇기도 하지만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아무리 아름다운 추억이라도 머리 속에서
    지워버리는 것도 좋은 것이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런데 이번에 또 다음에서 (iframe) 아이프레임을
    못하게 막았나 봅니다. 이네들 도대체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 작성자慈醞최완석 | 작성시간 26.06.07 애써 지우려 하지 말라 맞아요
    지우다 보면 다 지워지니까요
    자연스럽게 세월이 지우겠지요
    곱게 빚으신 지음 고운 글 마음에 담고 쉬어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頓悟 / 강동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그렇습니다.
    인위적으로 지우면 뭔가 몰라도
    마음이 편치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선생님의 아름다운 댓글
    잘 읽어보고 있습니다^^
  • 작성자초록 꿈 | 작성시간 26.06.08
    그렇치요 오늘의 파도가
    어제를 지우고 또 다른 날들이 - -
  • 답댓글 작성자頓悟 / 강동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고맙습니다.
    선생님의 멋진 글을 읽으면서 모르는 것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님의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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