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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頓悟 / 강동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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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16
저는 언제부턴가 사물을 한쪽으로만 보는
버릇이 있었는데 이 글을 쓰면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모든 사물을 아름답게 보면 그렇게 보인다는 것을요
그래서 아하 내가 잘못 살아왔구나 하는 걸
이제야 깨달을 것 같아 미안할 따름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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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慈醞최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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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14
깨달으시고 가슴으로 곱게 빚으신 시각의 아름다운 시를 읽으면서
깨달은 깊이와 높이와 넓이를 그 누가 알까요 깨달은 사람만이 누리는 기쁨과 행복이겠지요
고운 글 마음에 공감 하면서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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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頓悟 / 강동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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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16
그렇습니다 늦게 나마 느끼고
깨달은 것에 대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반성하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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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천보/강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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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17
강동운 시인님의 곱고 아름다운 시향에 오랜만에 찾아와 인사올립니다
무더운 여름이 찾아왔습니다
더위조심하시고 늘 건안하시고 행복만이 가득한
여름날이 되시길 바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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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頓悟 / 강동운
작성자 본인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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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2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댓글에 늘 감사함을 느낍니다.
천보님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