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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어매 고향

작성자慈醞최완석|작성시간26.06.14|조회수20 목록 댓글 4

울 어매 고향 慈醞최완석 시집오셔서 고향을 잃어버린 울 어매 풀뿌리 무성한 밭 매고 씨앗 뿌리는 아낙네의 고향 이제 울 어매 고향은 어드메요 땀 흘리며 흙과 함께 인생을 살아온 울 어매 태어나신 고향도 있건만 손발이 다 닳도록 고생하신 울 어매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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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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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率香. 孫淑子 | 작성시간 26.06.15 같이 공감할 좋은 글 마음에 새깁니다
    저도 울 어메가 무척 보고싶네요
    아직 살아 계시지만 제가 건강이 좋지 않아
    자주 뵙지 못하니 그저 죄송할 따름입니다
    공감 글 감사합니다 자온시인님
    늘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慈醞최완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率香. 孫淑子시인 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왠지 어머니가 보고 싶어
    어머니께서 살아 생전 모습을 그려보며
    글을 적어 보았습니다 찾아 주시고 고운 흔적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천보/강윤오 | 작성시간 26.06.17 시인님의 곱고고운 시향에 우리 어머님 생각이 나는 아침입니다,
    무더운 여름이 찾아왔습니다
    시인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여름되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慈醞최완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천보/강윤오시인 님 안녕하세요
    왠지 어머니가 보고 싶어
    어머니께서 살아 생전 모습을 그려보며
    글을 적어 보았습니다 찾아 주시고 고운 흔적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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