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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 별

작성자美風 김영국|작성시간26.06.14|조회수27 목록 댓글 1

 

 

달과 별

글 / 美風 김영국


휘영청한 달도 동이 트면
낮달이 되어 희미해진다

어둠 속에서 반짝이던 별도
동이 트면 그 빛을 잃는다

하지만, 또다시 밤이 되면
달과 별은 빛을 발산한다

마치 탄생과 죽음처럼
신비( 神祕 )스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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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率香. 孫淑子 | 작성시간 26.06.14 신비스럽게 아름다운 달과 별
    불가사의하고 아름다운 그 모습에
    우리들은 행복에 겨운 노래를 하지요
    가장 멀리 있으면서 가장 가까이 있는 달과 별
    멋지게 그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풍시인님
    늘 그렇듯 건강 잘 챙기시고 즐겁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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