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소화(凌霄花) 작성자美風 김영국|작성시간26.06.21|조회수22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능소화(凌霄花) 詩 / 美風 김영국 임 그리워하는 소화(少花)의 마음은 고독(孤獨)의 연속이었고 임 기다리는 소화(少花)의 마음은 밤새 애간장 태우는 아픔이었다 아 ~ 애달프다 초췌해진 소화(少花)의 몰골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率香. 孫淑子 | 작성시간 26.06.22 능소화가 참 예쁜 꽃이지만 늘어진 꽃 송이를 보면 늘 고독하고 외로워 보여요오늘도 함께 묻어갑니다 미풍시인님늘 건강과 행운을 빌어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