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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sis 칼럼/인터뷰

[인터뷰]노엘 인터뷰 (뒷북..)

작성자igetwildwildwild|작성시간03.04.22|조회수2,860 목록 댓글 0
Q 4월호에 나온인터뷰를 쪼개서 올립니다..

넘 길어서.. 100% 정확한 뜻은 아닐지도 모르지만..
기자와 노엘의 1대1 인터뷰입니다.

*당신을 못알아보는 사람을 마지막으로 본건 언제지요?
1997년 제너럴 일렉션. 나와 메그가 투표 카드를 가지러 갔을때죠. 우린 막 이사를 했었고 그건 보내지지 않았거든요. 아무튼 사무소에 여자가 가고 있었죠. 당신은 신분을 입증하지 않으셨군요. 그래서 내가 누군지 알잖소! 했죠. 지난 5년간 바윗 틈새에 처박혀있었는지. 난 내 여권을 보여주었지만 그들은 다른 신분증명카드를 요구하더군요, (눈썹을 찌푸림)그래서 가서 말햇죠. 내가 직접 노래를 불러줘야지 되겠소? 내 생각에 아마도 그녀는 날 알고 있었을거예요. 단지 나를 싫어했던 거지.


*어쩌면 블러 팬이었을지도.
(웃으며)그럴지도. 대부분 사람들은 내가 누군지 알죠. 때때로 당신은 자신이 누군지 잊기 위해 사람들을 만나죠. 그들은 언제나 친구의 친구의 친구인것처럼 보이죠. (로봇같은 농담조로) 이름이 뭡니까? 노엘. 이름이 뭐죠? 데이브. 맞아. 데이브. 직업은? 지금은 Tesco에서 일하죠. 아뇨. 그렇지 않아요. (화내며)그럼 도대체 왜 그걸 내게 묻습니까 당신은 내 직업도 알고 내 이름도 아는데. 난 사람들이 내가 누군지 알건 모르건 신경쓰지 않아요. 단지 그게 뻥인걸 알죠.

*사람들이 거리에서 달려드나요?
그렇게까진 아니예요. 난 오늘 낮 옥스퍼드 거리를 걸어왔고 30야드 떨어진 거리에서 사람들이 알아보고 다가오죠. 진짜로 그다.... 저 사람은 틀림없이 (코미디하며) 이안 브라운이야.....!!
레코드샵에서 알아보는게 최고죠. 오아시스 앨범을 일분에 열개씩 팔아요. 그러면 그들은 방금 산것을 사죠. 그가 거기서 뭘 알았지..? 캡틴 비프하트? 그리고 그들은 집에 가서 생각하게 되죠. 도대체 뭐야? 이 쓰레긴~! 아니면 이렇게 되겠죠. 아 거기는 그가 훔친 곳이구나.


*당신은 리암보단 빠빠라치를 더 잘 다루던데...
그건 영역의 문제예요. 리암은 제 무덤을 파는 격이죠. 그는 어느날 자기 애를 데리고 공원으로 걸어나가서 사진 찍으려는 기자를 향해 주먹을 날리죠. 내가 말하죠. 도대체 정신이 제대로 있니? 선택을 합시다. 난 공인이죠. 아이를 데리고 밖에 나가지 말거나 아이를 데리고 나가서 사진 찍는 걸 허락하는 거죠. 난 그들과 어떤 말썽도 난 적 없어요. 내가 그들에게 2분정도 시간을 주면 그들은 날 내버려 둡니다. 그들이 카메라를 내 얼굴에 들이민 적도 없고 쫓아다니게 한 적도 없죠.

*그러면 리암은 순전히 자기 하기 나름이군요.
건방진 카메라멘이 2분 마다 와갔고는 주변을 맴돈다면 정말 열받겠죠. 그들은 리암 주변에 폭풍을 형성하고 잇어요. 리암은 언제나 사진 기자들을 어디에나 있다고 헐뜯고 의심하지요. 내 말은 어떤 의견차이가 있어서 새벽 네시에 정신 하나도 없을 때 나이트클럽에 취해 떨어져서 있으면 기자들은 나보단 리암을 쫓아요. 빠바라치들은 리암을 통해 얻어내려 그러고 리암은 그런 기사거릴 갖고 있죠. 그리고 다음은 완전 고집의 싸움이죠.

*그게 리엄한테 어떻게 작용하죠?
정말 슬픈건 그를 지치게 하는 거죠. 당신도 알다시피 그는 언제나 가장 요란한 등장을 하죠. 당신이 없을 때 여기에 내가 앉아있으면 구둣발로 문을 박차고 들어옵니다. "괜찮냐? 아니 전혀 괜찮지 않아. 애하고 밖에 나갔는데 웬 개자식이 나한테 카메라를 들이대길래 좀 갈궈줬더니 다음주에 망할 GBH로 법정 출두해야 돼." (씽코 목소리로) 그럼 난 부르르~!!

*리엄의 술 끊기는 어떻게 되갑니까?
글쎄요. 그는 이제 일주일에 두 번밖에 안 마십니다. 월요일에서 목요일까지, 그리고 금요일에서 일요일까지. 문제는, 그가 국가와 친구들을 위해 노력한다면 술을 안마시겠죠. 그걸로 괜찮습니다. 그러나 그가 자신을 위해 노력한다면 그건 좀 슬퍼지죠.

*리엄의 지난 q인터뷰는 어땠는지?
밖으로 나가 그걸 사서 읽기 시작했을 때 난 생각하고 잇었죠. 인터뷰를 한 사람은 같이 밴드에 잇는 사람이 아니라 유감인데. 왜냐면 인터뷰를 한 남자는 내가 같이 작업하는 그 사람이 아니었어요. 모든 게 신에 관한 것들. 솔직히 말해 좀 유쾌했어요.....

*가장 재미있었던 리암 이야기는?
리암이 했던 것중 가장 재미있었던 건 1993년 소니 쇼케이스에서 있었던 일이죠. 모두 양복 차림에 우리가 누군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지만 리암은 신경쓰지 않았어요. 어쨌든 우린 변소에 갔는데 거기선 빌어먹을 자미로 콰이가 시원하게 갈기고 잇었죠. 리엄은 소변을 보려고 그의 왼쪽에 섰고 난 오른 쪽이었죠. 갑자기 그가 비스듬히 소변을 누더니 (제이 케이의 "소나기"로 볼륨을 높이며)자미로 콰이의 귀에다 대고 "띳 띠띳띳 띠띠이이 띳띠 이이-" 그러는 거예요! 난 너무 웃겨서 완전히 바지에 다 지렸죠.

Be here now를 발표하고 난 이후로 오아시스의 힘든 시기가 지났다. 언론에 의해서 2집의 성공, 주로 판매고와 네브워쓰에서의 공연이 비교되었다. 3집의 투어에서 리엄과 본헤드는 자주 자제 불능이 되었으며 파올로 휴?의 거리 자서전에 의하면 노엘은 편집증에 자기가 짱이라는 망상에 빠져 있다고 말했다. (그건 뻥이라고 지금 노엘은 말한다. "난 어릴 때부터 대장( the Chief)이라고 불렸다.")
98년 3월에서 6월까지 노엘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계속 술 파티로 놀았다.
결국 그는 마약에 손대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서 끊기 위해 노력했다. 그것 역시 그에게 도움이 되었다.
"난 땀에 푹 젖어서 한밤중에 깨어나곤 했다. 더 이상 숨을 못 쉬고 꼭 죽어가는 것 같았다. 그건 내게 어두웠던 시간이다. 왜냐면 나는 막 녹음을 하기 시작했고 100퍼센트 내 자신을 발휘했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주변에 있는 모두가 아직 마약에 허덕이고 잇었고 무척 힘들었다. 난 마치 술에 취한 것처럼 발작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의사한테 가는 건 싫었다. 그들은 괜히 알약이나 몇 개 던져주고 말것이었다. 난 내 머릿속에 로비 윌리엄스같은 비전을 갖고 잇었다. 난 생각했다. 빌어먹을 절대로 아냐. 차리리 죽는게 낫지."
"그때가 바로 아내에게 짐을 싸서 차에 실으라고 말한 때이다. 우리는 떠났다. 빗장을 걸었다. 메그는 처음엔 나보고 너무 말랐다고 했다. 그리고 정말 그랬다. 난 이렇게 해야만 했고 사는 게 사는 것 같지 않았기 때문이다. 행복하지 않았다. "
"그래서 런던에서 나왔다. 시골로 완전히 이사했다. 망할 약같은건 끊었다. 그리고 나서 좀 나아졌다고 생각했다. 좋아. 이젠 앨범을 더 잘 쓸수 있겠어. "

*다시는 약을 안 할겁니까?
내 좌우명은 가까운 미래에 대해선 No라고 말하는 거다. 난 계속 운이 좋았다. 난 약을 하면서 최고의 나날을 보냈고 그걸 끊고서 최고의 날들을 보내고 있다. 난 이제 '엿먹으라지 그딴 것 더이상 안 해' 라고 말할 수 있고 견딜 수 있게 된 것이 자랑스럽다. 난 그걸 14살때부터 해왔다. 하지만 지금은 그건 그냥 잊혀진 물건일 뿐이다. 난 3시면 곯아떨어진다.

*중독 방지 클리닉을 하려고 했나요?
그런 데 가서 6개월이나 재수없는 자식들과 어울리는 건 안하는 편이 낫다. 난 거기 다니는 몇 사람을 아는데 그들은 들어갈 때보다 나갈 때 더 나빠보였다.

*이젠 뭘 하면서 보내죠?

일어나면 뭔가 먹고 개 산책을 시키고 그냥 이야길 한다.. 난 내 아내와 다시 알아가는 중이다. 난 그녀와 5,6년 전에 만났고 마약으로 녹초가 되어 잇었다. 그래서 다시 사귀어 가는 것과 마찬가지다....자신도 아내도 마찬가지로. 지금 꽤 잘 되어 가고 있다. 난 내가 마약이 내 인생에 중요한 부분이 아니었던 우울했을 때로 돌아간다. 그것에 더 이상 낭비할 수 없었기 때문에 그리고 밴드를 내 망상으로부터 끌어내린다. 즉 이건 하나의 순환이다. 난 작곡을 멈출 수 없다. 난 즐기며 작곡을 하고 있다. 가사는 아직 없지만 멜로디와 배열. 난 정말 정말 재미있다.

*마지막으로 멘체스터에 있었던 때는?
유감스럽게도 마지막으로 거기서 공연을 했다. 우린 엄마를 보려고 가기로 약속을 해왔지만 휴쓰로 공항에서 우리가 비행기에 탈 때 이미 누군가가 흘린 상태였다. "갤러거 형제가 고향에 온다!!" 그리고서는 멘체스터 저녁 뉴스 취재진이 와 있었고 완전히 망할 기념비적 방문이 되어 있었다. 젠장, 엿먹으라구. 난 그저 엄마랑 차 한잔 하려구 온 거란 말야.
솔직히 말해서 만약 메그와 결혼하지 않았다면 난 지금 거기로 다시 돌아갔을 것이다. 난 확실히 런던에 질렸다. 6년이나 거기 내려가 살았으면 됐다. 하지만 메그를 북쪽으로 끌어들일 방법이 없다. 빌어먹을! 북쪽엔 구찌(Gucci) 가게가 별로 없다.

코카인을 끊은 이후로 런던에서 사랑하는 인생과 마약을 중단하는 일 등에 대한 노래를 쓰기 시작했다. 98년 여름과 가을엔 런던과 벅스, 타이랜드에서, 99년 봄엔 레코딩이 되어 있었다. 다른 문제들이 불거져나오기 시작한 때다.
"리암에 대해선 말인데," 노엘이 말했다. 술에 취하면 성격 더러운 면을 보이기 시작하고 주변에 해를 끼치고 돌아다닌다." 그래서 프랑스에서 준비를 하고 있을 때 우리는 모임을 가졌다. [술을 끊자.] 우리가 할 수 잇는 전부였다.. 본헤드를 제외하고."
술에 관련된 난점은 단지 절반정도이다. 모닝글로리와 비 히어 나우를 제작하고 버브의 노던 소울을 엔지니어링 했던 오웬 모리스가 유투와 스파이스걸스 외 다른 것들의 엔지니어링과 믹싱을 담당했던 마크 스텐트로 교체되었다. 팀의 새 보완은 매우 무례한 절차였다.
"오웬은 스튜디오에서 겉돌았다. 그는 마치, 이건 단지 밴드일일 뿐이고 단지 제 할 일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꼭 스파이스 걸즈처럼. 봐라. 난 누가 어떤 역할을 하던 상관없다. 난 그냥 괜찮은 음반을 만들고 싶을 뿐이다라는 식이었다. 왜냐면 그는 우리 멤버가 아니었고 그래서 누구를 거슬려도 신경 안 썼었다. "
그것이 긱시와 본헤드를 내쫓은 것입니니까?
"개인적으로" 노엘은 미간을 찌푸렸다. "내가 보기엔 언론이 그들을 내쫓은 거 같다. 그들은 그냥 이야길 만들면 된다. 만약 그들이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으면 - 글쎄 난 당신이 레코드가 끝나고 한 2주정도 결정할 거라고 별로 생각지 않지만. 그래서 그들의 불만족스러움이 많이 작용한 게 이번 앨범이라고 본다. 하지만 그들이 어떤 차이점을 말하기까지 난 확실히 모르겠다. 아마도 가족에 관한 걸거다... 아니면 아마도 라이브로 해낼 수 있는지 확신이 안 섰기 때문이겠지."
노엘이 sotsog테입을 들고 윌러엔드로 되돌아왔을 때 그는 자기의 작업에 별로 만족하지 않았다. 그가 의도한 가볍고 소박한 야망이 정수로 있었고 드럼은 훌륭했다. 하지만 나머지 사운드는 너무 화려했다. 그리고 긱시와 본헤드가 충격적인 안녕을 선언했고 프렌치 트랙은 폐기되었다. 드럼을 그대로 두고 새 기타와 베이스로 데모를 했다.
"엿먹으라지." 노엘이 한숨을 쉬었다. "그들의 연주는 사실 시시했다... 그래서..... 이젠 그들은 밴드에 없고 앞으로 어떻게 되든 상관하지 않는다. 긱시는 앨범에서 아무것도 연주한게 없다. 본헤드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긱시가 떠나고 우린 베이스와 다시 시작했다. 난 6개 트랙에서 베이스를 연주했고 이상한 소년(폴 스테이시)이 4개를 맡았다.

*아직 그들과 친구인가요?
언젠가 우리는 같이 어울릴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둘 중 하나는 아니다. 매니저가 나한테 본헤드가 떠났다고 전화한 날 이후로.

*오아시스는 문자 그대로 당신이 있었던 밴드가 아닙니다. 96/97년에의 성공을 다시 재현할 수 있습니까?
난 우리가 그랬던 만큼 성공할 수 있을 거리곤 말하지 않을 것이다. 만약 우리가 음악에 거대한 영향을 미치려고 했다면 그 때 그렇게 했어야 했다. 우린 기회를 놓친 것이다. 영국에서 우린 아마 비슷한 정도의 영향을 지속할 것이다. 하지만 세상 바깥은 변하고 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비 히어 나우를 들은 적 없을 것이다..... 운 놓은 자식들. 그래서 우린 이걸 들고 돌아왔다. 더 좋은 앨범이다.

*스스로 일어서 영국인에게 선택된 소임을 하는 밴드로서의 압박감은 느끼나요?
느낀다. 이 뉴스지를 읽어보라. 영국 음악산업계의 궤도에 오른쪽 아래에 나온다. 이제 모든이들이 새 오아시스 앨범을 세계적으러 기대하며 아니면 영국 음악은 엿먹게 된다. 그리고 그건 만세다. 친구. 그것에 감사한다. 당신이 그렇게 하게 한다면 돌아와서 만들어놓은 레코드를 듣고 생각할 것이다. 이 정도면 충분하지 않아? 솔직히, 우리는 영국 음악계에서 할 일을 했다. 스톤 로즈도 했고, 스미스도 했다. 잼도 했고, 케미컬 브라더즈와 프로디지도 했다. 이제 다른 누군가가 할 차례다.

*대부분 음악적 쇠퇴를 했다고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보십니까?
대부분이 음악의 새로운 형태를 기대하며 자기들의 꼬리를 쫓고 있는 것 같다. 새로운 Clash는 그냥 구석에 있어야 사람들은 납득한다. 하지만 난 그렇게 될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요즘 애들은 너무 얌전한 것 같다. 새로운 펑크는 생겨나지 않는데 왜냐하면 사람들은 마약으로 녹초가 되고 거의 마인드컨트롤을 만들게 된다. 실업은 예전처럼 나쁜 것이 아니게 ?다. 대중들은 그들이 원하는 정부를 갖고 있다. 마약은 완전히 자유가 됐다. 나이트 클럽도 많다. 패거리는 잘 나간다. 돈도 넘친다. 반항할 이유가 없다. 내가 당신에게 물었나? 다 꺼져버려.

*때때로 이번 앨범에 대해 완전히 확신하는 것 같지 않던데...
만약 이게 마지막 앨범이라면 난 내가 생각해온 대로 쓰고 만들었을 것이다. 절실하게. 하지만 다음 앨범이 이미 반 정도 만들어져 있다. 진행중이다. 최종 분석에 의하면 이건 그냥 "O" 로 시작되는 밴드의 또 다른 앨범일 뿐이다. 그냥 Osmonds뒤에. 이건 프로디지의 다음 앨범이 그러할 것 처럼 머릿속을 쑤시는 충격적인 앨범이 아니다. 하지만 난 사람들이 변해가는 게 좋다고 본다. (다른 쪽으로 머릴 숙이고 눈썹을 치켜올리며) 아, 맞다. 난 그걸 기대하지 않는다.

*2개의 "shit"이 있다는 말의 의미는 뭐지요?
Put your money where your mouth is하고 i can see a liar는 더 폭발적일 수 있었다. 내가 트랙에는 2개의 shit이 있다고 했다면 저것들이 그것들이다. i can see a liar를 앨범에 넣을 생각은 전혀 없었다. 하지만 리엄이 그의 bottom-lip fits였던 노래를 뺐다. (네덜란드인처럼 불평하며) 하지만 그건 내 sex pistols 노래였다!

*Be here Now 는 당신의 자신감에 상처를 준것으로 보이는데요. 또한 당신의 오류를 지적해 준 것 아닌지.
글쎄, 우리가 Be here Now를 만들 때 난 결정을 내리기에 적합한 위치가 아니었다. 또한, 레코드 회사는 앨범 2,500만장을 팔았을 땐 거의 주변에 간섭하지 않고 비중을 줄여야 할지 모른다고 말하지 못한다. 그리고 매니저는 거슬리고 싶지 않아서 아무것도 말하지 않는다. 모든 이들이 그렇게 가고있었다. 대단해! 그리고 바로 끝으로 가서 믹싱을 하고 나 혼자 생각한다. 흐음~~~~ 난 지금 이것에 대해선 잘 모르겠어. 이게 나쁜 앨범이라곤 생각지 않지만 확실히 괜찮은 앨범도 아냐. 그냥 평균수준이군.

*이젠 더 나은 녹음으로 들리는데 그 이후 완전히 정지가...
그리고 그게 이유다. 마지막 믹싱에서 우리는 끝에서 문을 쾅 닫기로 했다. 그건 지각있는 결정이었다. 이제 파티는 끝났다.

평판이 아주 나쁠 때, 직접 영향을 받은 기타 그룹 헤비 스테레오가 크리에이션에서 빠졌다. 겜 아쳐는 일년동안 밖에 나가지 않았다. 그는 기타 샵에서 일하고 엄마가 병원에 입원해있는 뉴캣슬로여행을 갔다. 작년 노엘 갤러거가 그의 아내에게 전화했을 때 그는 뚱한 기분으로 아들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었다.
"집엔 사람들이 가득했고 그는 여동생과 모든걸 얘기하고 있었다." 그는 멋진 조디와 친척이었다. "그가 말했다. 이봐. 난 기타리스트가 필요해. 맙소사, 신이 내려오셨다."
1월 17일 월요일 신은 겜을 어쿠스틱 기타 연주자로 구원했다. 오아시스의 멤버가 된다는 것은 피트 타운셴드의 타올 하나만 걸친 몸을 본것과 다름없다.(이게 뭔뜻이여..--;) 이제 할 일이 있다. 런던W1의 일딩 하우스안의 유리 돔 안에서 그와 노엘과 오아시스, 셰릴 크로우의 키보드 연주자 마이크 로우가 스티브 라마크의 라디오 원에서 녹음을 했다. 그 후에 갤러거는 커버할 곡을 뽑는데 오아시스로 연주되는 미래의 밴드 세션으로 라디오 원 청취자의 요청을 듣는 코너였다. 비틀즈는 제외되었으므로 Come as you are, Sympathy for the davil, My generation 그리고, 후후~ 블러의 Contry house가 후보였다.
"본헤드가 전화를 받았었다." 노엘은 무표정했다. "그는 에린을 지목했다. 서쪽의 가장 빠른 우유 배달부다."
다행히도 갤러거는 마이제너레이션을 뽑았다. "운이 좋았다." 왜냐하면 이 곡은 매주 이상할 정도로 열심히 리허설하던 곡이다.
그러는 동안 "온에어"의 빨간 불빛이 들어오고 sotsog에서 노엘의 마약 중독과 치유의 경험에 대해 가장 심혈이 들어간 곡인 선데이 모닝 콜이 나갔다. 겜은 노엘의 굵은 손가락을 유심히 보았다. 폴 웰러의 워리쯔 일렉트릭 피아노를 연주하는 작고 반짝이는 마이크 로우는 그가 말썽을 피운다는데 50파운드 걸었다. 그는 그러지 않았다.
세션을 급파하고 노엘은 빳빳한 5장의 지폐를 로우의 손바닥에 내리쳤다. "그는 기침도 하지 않았을 겁니다. 만약 운이 따르지 않았다면." 로우가 Q 기자에게 속삭였다.
필요하다기 보단 잔득 많은 추종자들과 정확히 세명의 사진기자들과 함께 (그들은 겜이 아닌 노엘과 사진을 찍고 "대장"은 그의 새 불편한 표정 사진을 찍었다.)랜드마크 호텔에서 술파티가 열렸다. 노엘 갤러거의 술 3파인트면 나가 떨어진다는 발언을 확인할 충분한 기회였다. 1994년 11월 10일은, 노엘이 갑자기 그의 크리스윅 맨땅에 잔디를 심겠다며 메그 매튜와 만난 날이다. 재수없게도 그는 멘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멘체스터 시티가 5-0으로 진걸 목격했고 그녀는 그를 "비참하고 별난 사람"으로 생각했다. 대략 한주 동안 그는 소니사의 빅 브라더라는 그 자신의 레이블에 사장으로 지목되고 있었다. 그리고 열흘 이내에 그는 아나이스라는 여아의 아버지가 될것이다.


*아버지가 된다는 점에 대한 두려움은?
있다. 난 어떤 종류의 아버지가 되어야 할지 모른다. 대부분 내 아버지의 반대로 하면 된다고 한다. 그건 내게 맞는 방법인데 우리 아버진 최악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처음으로 마약하는 걸 들켰을 땐 어떻게 해야 하지? 그건 잘 모르겠다. 외박하고 들어오면 어떻게 해야되고 12시간동안 전화를 안 하면 어떻게 해야 되지? 잘 모르겠다. 어, 아빠, 우리 2주동안 이비자에 놀라가고 싶은데.. 하면 어떻게 반응해야 될까?

*종합 중등 학교에 보낼 건가요?
음, 아마 집 가까운데서 학교를 다닐 것이다. 주변의 학교는 다 그렇다. 내 생각에 애들이 보통의 종합 학교에 가면 아마 깡패같은 녀석들, 아마 멘 유나이티드 팬의 아들같은 놈들한테 맞을 것 같다. 아이들한테는 할수 있는 한 최고의 교육을 시켜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하지만 그들이 운전을 하기 전에 인생에 대해서 이해하게되면 말해야 한다. 차에 태우고 멘체스터로 가서 내가 태어난 곳을 보여준다. 왜냐하면 애들은 태어나서 받은 것들을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들은 자기 차나 자기 방의 스테레오를 사기 위해 저축같은 건 하지 않기 때문이다.

*Go let it out은 왕족을 겨냥한 것 같은데..
아, 그렇다. 내게 있어선 격언이다. 왕실 가족이 정체되 있는 건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들은 그냥 어릿광대일 뿐이고 그들을 그냥 그대로 놔두면 점점 더 엽기적이고 진부하게만 될 것이다. 왜냐면 만약 누가 여기 일년에 6천만 파운드와 나라의 지배권이 있다고 한다면 바보같은 옷을 입고 밖에 나가서 매일마다 화를 낼 것이고 아마 세상에서 제일 재수없는 망할 자식이 될것이다. 물론 당신이라도 그럴 걸.

*그것들을 제거할겁니까?
공식적인 매질이 먼저다. 난 몇 년간 그들을 심각하게 손상시켰다. 적어도 한 편으론 잘 되가고 있다. 그리고 나서 그들을 없애야 한다. 아마 한 쪽눈이 나가고 그런 비슷한 것이다. 큰 재난이 있을 때 그들이 등장하는 건 무지 열받는다. 그들은 범죄 현장에 나타나서 (손을 뒤로 잡고 뻣뻣하게 왔다갔다하며)오, 그래, 좋아. (차갑게) 흠....... 꽤 안좋군. 그렇지 않나? 알겠네. 그래. OK. 이제 충분하네. (두 손을 비비며)자, 빌어먹을 파티는 어디지?
(이젠 완전히 냉정하게) 그리고 에딘버러의 공작은 완전히 미치광이이다. 그는 자신이 얼마나 메스껍고 역겨운지 모르고 있다... 교차소에 대해 그가 말한 "인디언이 집어넣은 거"같이 보인다...고 한 것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느끼는지 전혀 알지 못하고 있는 게 틀림없다. 그는 아마 저기 어딘가에 식민지라도 갖고 있다고 아직도 착각하고 있을 것이다. 이 얼마나 재수없는 자식인가! 그리고 이게 내가 그들을 없애기 전에 최소한 매질이라도 가해야 할 이유다.

*크리에이션의 몰락에 대해선?
앨런 맥기가 계속 크리에이션의 사장이엇다면 우린 크리에이션에서 레코드를 냈을 것이다. 하지만 그가 떠났을 때 우리는 생각했다. 엿먹어! 그 결정은 우리에겐 강요였다. 우리는 결코 레이블에서 꺼지라고 소리치지 않았다. 그가 이사로 돌아온다면 우린 내일이라도 재계약 할 것이다.


*앨런 맥기는 어떻게 당신을 배반했죠?
내가 보기엔 그는 우리가 공회전하고 있다고 생각한 것 같다. 하지만 우린 똑바로 가고 있었다. 보라, 그냥 가서 뭔가를 하는 것보다 가기를 원해서 뭔가 다른 걸 한다면 그건 우리에겐 아무런 차이도 없다. 우린 영국에서 가장 큰 밴드다. 빌어먹을 틴에이지 팬클럽같은 것도 아니다. 그는 간다, 글쎄, 우리가 해산하지 않는 한. 하지만 해산할 이유가 뭐가 있겠는가? 당신을 위해서가 아니었다면 난 여전히 망할 슬픔에 잠겨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앨런은 실패했지요?
앨런이 지난 3,4년간 키운 트랙 레코드들이 그걸 설명하는 것 같다. 그는 슈퍼 퓨리 애니멀 이후 괜찮은 밴드와 계약하지 못했다.

*그건 당신과 겜, 앤디 벨이 밴드를 같이 하다 모두 끝내버릴수 있는 레이블에 대한 철학적 신조가 아닌가요?
레이블의 의의는 우리 다섯이 지금 밴드에 함께 있다는 사실이 될 것이다. 그리고 앨런 맥기가 밴드들과 결코 계약하지 않은 사실에 대한 신조이다. 그는 사람들과 계약했다. 정말 멋진 사람들과. 리허설 할 때 우리는 10년지기 밴드같았다. 그리고 어떤 의미에서 우린 10년동안 같은 밴드이다. 그리고 그 밴드는 크리에이션 레코드라고 불렸었다.

*운전 할줄 모르죠?
그렇다. 난 빌어먹을 도로 레슨을 받았다. 장면을 상상해보라. 난 이 주택단지의 아일랜드인 궁둥짝같은 진창에서 배우고 있었다. "머저리"라고 쓰인 커다란 빨간 삼각대가 달린 빨간 nissan Micra에 타고 있다. 다른 쪽엔 "...오아시스의"라고 적혀있다. 그리고 지시를 받는다. "여기서 왼쪽, 여기서 3포인트 돌고. 여긴 오후엔 4쿼터이고 길 끝에서 이 학교의 애들이 쏟아져 나온다. 청소부님들이 진창에서 나오고. 이거 오아시스의 괴짜 아냐? 둘째 날. 7,8명의 애들이 거기서 날 기다리고 있었다. 셋째 날, 150명으로 불었다. 난 45포인트 턴을 하고 칠까바 펄쩍 뛰었다. 이제 내가 레슨받는 걸 보는 애들을 돌봐야만 한다. 하지만 아이들 200명이 있는 앞에선 망할 운전 시험을 실패할 수 밖에 없다. 차라리 고용 운전사를 두기로 했다.


*메그는 할줄 압니까?
오, 그렇다. 내 인생에서 가장 재수없던 날은 그녀가 그냥 지나칠 때였다. 난 Be here now투어에서 막 돌아왔다. 난 엉망이 되서 깨어나는데 그녀는 나가고 있다. 나 많이 벌지 않았어? 육만..(숨쉬기 어려운 척)칠..(쿨럭!)천..(큭!)파운드...(콜록).... 그녀는 칭찬하며 온다. 그리고 수표 오른쪽 연도를 내려놓는다!

*코는 어쩌다 부러졌죠?
내가 멘체스터 타운 센터에 있을 때 놀이동산을 가려고 버스에서 내리던 때로 기억한다. 놀이공원을 나오면서 한 망할 유나이티드 팬이 있는 걸 보고 깨워서 "너 뭐야?" 그랬다. 버스 안엔 사람들이 나를 둘러싸고 서 있었다. 양 쪽 눈에 멍이 들고 이빨이 나가고 코가 부러졌다. 그리고 엄마한테 갔다. 어쩌다 그렇게 됐니? (뚱한 십대처럼) 당했어.

*Standing on the shoulder of giant 는 무슨 뜻입니까?
내게 있어서 그건, 음악의 위대함은 언제나 위대함으로 있고 우리, 작은 꼬마들은 그 밑에서 여전히 기어오르고 있다는 걸 의미한다. 난 우리가 90년대의 위대한 밴드를 지향하는 밴드였다고 간주한다. 하지만 자, 우리가 다음 세기에서 위대한 밴드가 될수 있는지 한번 보자, 우리가 20년간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보자. 우리는 물론 투어를 하면서 잠잠해질 것이다. 어린애 장난이다. 하지만 난 언제나 음악을 만들것이고 리엄이 자기 목소리를 돌보는 한은 우린 뭔가 정말 대단한 것을 할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난 우리보고 빌어먹을 은퇴하라고 하는 것과 90년대의 리바이벌 프로그램이 생기는 걸 싫어한다. 오, 아무튼, 이 밴드 오아시스가 있었어요... 사라지는데 5년이 걸려 멋있었죠.

최근, 파리의 선전 투어에서 34세의 노엘은 유체이탈을 느꼈다.
"그날의 마지막 인터뷰였다. 반 8시였는데 난 그걸 아침 10시까지 하고 있었다. 5시 이후로 계속 깨어 있었다. 그래서 난 표준적인 대답만 하고 잇엇다. "Gas panic!..... 주절주절.... 패닉상태야.... 주절주절... 코카인 과다복용, 갑자기 머리가 완전히 마비되고 백지사태가 ?다. 그리고 마치 신이 나타날 때 서서히 음향장치 처럼 울리는것처럼 내 안에 내가 메아리쳤다. 갑자기 난 돌아왔고 저쪽에 앉아 끄덕이고 있는 남자에게 갔다. 이봐, 정말 환상적이야! 난 완전히 내가 무슨말을 하는지도 몰랐다. 난 그같은 경험을 한 데에 60파운드를 내곤 했다. "
노엘 갤러거는 카리스마적이다. 그는 백반장자 비지니스맨이며 별로 힘들이지 않고도 소니 레코드가 망하지 않도록 하고 있으며 아나이스 갤러거를 소중히 한다. 동시에 그는 기네스 맥주광이고 전 마약 중독자이며 첫번 째 기자 회견에서 마이크로폰을 훔친 사내다. 그는 의도적인 겸손함과 거칠은 오만 사이에서 왔다갔다 하며 그의 술친구들에게 텍사스 비틀즈는 코튼 마서를 낳고 캘리포니아 지저스 앤 마리체인은 블랙 레벨 모터사이클을 낳았다고 훈계한다. 동생이 여자 속옷 입은 모습을 상상하면서 그의 베이스 플레이어를 중국 신상의 선향에 비유한다. 그는 믹 재거의 가사(내 이름은 불안, 그건 일에 천재적이지.)에 나오는 영광과 데이브 힐의 걱정(한 머리에 4개의 허어컷을 한 사람은 존경받아야 해.)을 안다. 그는 장모가 그럴듯하게 그들의 가사에 이용하기 바라는 시집을 보낸 걸 알려줬다.
그리고 Standing on the shoulder of giants는 그가 어떻게 생각하든간에 괜찮은 앨범이다. 2개의 shit이 들어간. 다음에 올 것이 무엇이든 그의 열정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앤디 벨과 겜 아처의 도움을 받아 쓰이고 녹음된 오아시스 레코드다. 오아시스의 진정한 두번째 이야기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미래는 넓게 열려 있다." 노엘이 신나게 말한다. "모든 내기는 끝났다. 우리가 공연을 다 하자마자 그렇게 될 것이다. (두 손을 비비며) 자, 이젠 정말로 일하러 가자."



작성 -Liamluv
redlet@nownur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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