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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sis 칼럼/인터뷰

[에피소드]노엘의 투어일기 #37 (04/14)

작성자Peppermint|작성시간09.04.17|조회수1,805 목록 댓글 16
2009년 4월 14일

That's that then. For 2 weeks anyway. Gig was pretty good. Think I was a little tipsy. Probably why I enjoyed it so much.
이걸로 끝이다. 어쨌든 2주 동안은. 공연은 꽤나 좋았다. 내가 좀 취해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아마 공연이 그렇게 즐거웠던 거겠지.

Spending the next couple of days here with Team NG.
다음 며칠 동안은 여기서 NG팀과 보낼 예정이다.

Next time we speak I'll be on my way to South America where we will play at the River Plate Stadium!
다음번에 우리가 이야기할 때면 난 남미로 가는 중일 것이다. 우린 리버 플레이트 스타디움*¹에서 공연할 거다!
*¹ :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축구클럽 아틀레티코 리베르 플라떼의 홈구장. 수용인원은 57,921석이라고 하는데 경기할 때 기준이고 공연할 때는 또 다르겠죠.

In a bit.
다음에 또.

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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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암뉴준 | 작성시간 09.04.17 과연 우리일것인가 . 남미일것인가 .
  • 작성자Beckon | 작성시간 09.04.17 NG팀에 끼고싶다......... 아 이제 남미군요ㅠㅠㅠ....... 페퍼민트님 잘 읽고가요^^!
  • 작성자샤다루 | 작성시간 09.04.18 공포의 남미 투어 시작이다....ㄷㄷㄷ
  • 작성자돈키호테 | 작성시간 09.04.18 2006년에 아르헨티나 공연 봤는데... 사람은 영국보다 더 많은 것 같더라고요...
  • 작성자두부♥ | 작성시간 09.04.20 왜 다들 남미와 묘한 경쟁을 하고 있는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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