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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3월] Uncut - 노엘 갤러거와의 가장 긴 인터뷰 (1편)

작성자Peppermint| 작성시간12.11.01| 조회수3055| 댓글 1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garden grows 작성시간12.11.01 으악 은혜로운 자료예요♥감사합니다^^
    역시 노엘말을 듣고잇으면 본받을게 많은사람이다 싶어요. 약은 빼고;
  • 작성자 보살 작성시간12.11.01 노엘 마약에 관해서 에피소드가 많네요ㅎㅎ 약골 노엘!!번역 감사합니다! 완전 잘읽었어요! 다음편도 기대할게요ㅎㅎ
  • 작성자 자몽 작성시간12.11.01 와ㅋㅋ잘읽었어요 확실히 전세기때랑은 달라졌네요
  • 작성자 Re-oasis 작성시간12.11.01 정독했습니다~번역감사해요~^^ 노엘은 누가뭐래도어찌됐든 유쾌하고 말을잘하는거 같아요~
  • 작성자 maka 작성시간12.11.01 정말 재밌게 정독했습니다ㅎㅎ 진짜 노엘은 말을재밌게잘하는거 같아요 ㅋ
  • 작성자 yellow submarine 작성시간12.11.01 아직 다못읽었지만 읽은데까지만해도 엄청나네요. 리암도 이런 인터뷰한번만 해줬으면ㅋㅋ이런 강같은자료 감사합니다!!!!!
  • 작성자 Rockchic 작성시간12.11.01 2편은 언제 올려주실거에요??? 손떨린단말이에요
  • 작성자 연지 작성시간12.11.01 노엘 말한번 감질나게 하네욬ㅋㅋㅋ
    으아 2편 기다릴께요!!@@
  • 작성자 퓌흉퓌흉 작성시간12.11.02 잘 읽었습니다!!감사해요!!^^
  • 작성자 부엉부엉. 작성시간12.11.02 잘 읽었어요~ㅎㅎ노엘 역시 말 진짜 잘하네욬ㅋㅋㅋ번역 감사합니다!!
  • 작성자 ㅂㅈ 작성시간12.11.02 잘 읽었습니다! 번역 감사드려요ㅋㅋㅋ 진심 노엘 말빨은 최곤 듯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whatever~ 작성시간12.11.02 잘읽었습니다!!덕분에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됬네요ㅋㅋㅋ
  • 작성자 레간자 작성시간12.11.02 메일로 스크랩해가요ㅕ~
  • 작성자 흔들 의자 작성시간12.11.07 "글쎄, 성장의 과정인 거 같아. 난 더 이상 mad for it 하지는 않다는 거지. 내가 이걸 공식적으로 선언해도 되려나?"
    한때 이거에 상처받았달까 참 많이 섭섭했던 적이 있어요. 제가 오아시스를 막 처음 알아가면서 mad for it해있을때 그들은 이미 중년에 가장이였으니깐요. 난 여행가려고 준비하고 설레할 때에 그들은 이미 집에오는 기차에 올라타있는듯한 느낌? 특히 폴링다운에서 we live a dying dream부분에 우울해했던 기억이 나요. 난 아직 이런 가사를 이해하고 동감할 나이가 아닌데 설마 노엘은 정말로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건가? 하면서요...
    그들이 새밴드와 솔로활동을 시작한 이후론 그런 느낌이 안들어서 좋았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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