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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을 보러 갔다가 푸 파이터스를 새로 만난 날....

작성자왓츠더스토리모닝글로리|작성시간17.08.23|조회수1,086 목록 댓글 20

리암을 너무나도 사랑하지만
사실상 오늘의 메인은 푸 파이터스였습...ㅠ 큭

그래도 리암 첫 라이브를 봐서 너무나도 행복했고 마지막에 원더월을 들을땐 꿈인가 생시인가 싶더라고요. 목소리 상태도 너무 좋았고 다만 사운드가 푸 파이터즈에 비해 저는 좀 뭉개지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네요.

오늘 공연 보신 후필즈 여러분들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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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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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왓츠더스토리모닝글로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8.23 그롤 형님 담배 무실때 진짜 간지...
    사운드도 너무 좋았어요ㅠㅠ
  • 작성자럄씨 곧 봬요 | 작성시간 17.08.23 와 저도 푸파는 생각도 안 하고 있다가 무대하는 거 보고 진짜 반했어요
  • 작성자RealSlowBoy | 작성시간 17.08.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푸 파이터즈 형님들 최고예욬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영국의 거장, 미국의 거장을 한 곳에서 보고 가네요
  • 작성자리아밍 | 작성시간 17.08.23 푸파 진짜 제대로 입덕했습니다 오늘ㅋㅋㅋㅋㅋㅋ다리가 너무 아파서 집에 갈라그랬다가 안갔는데 갔으면 땅을 치고 후회했을듯요....저도 my hero랑 walk, best of you 정도밖에 몰랐는데 곡을 모르고 말고 공연에 푹 빠지게 하더라고요 진짜 관객이랑 호흡 장난아니었던..드러머 대박이었어요 진짴ㅋㅋㅋ다들 당당하게 담배피는것도 너무 웃곀ㅋㅋㅋ
  • 작성자어피치 | 작성시간 17.08.23 진짜 제 머리가 남아나질 않았어요 하도 흔드느라 ㅋㅋㅋㅋㅋ 아 ...하 너무 멋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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