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로드 하우스 뮤직에는 본헤드가 쓰던 기타가 벽에 걸려있더군요
사장님이 만져보라고 직접 내려주시고 폴 매카트니 경이 쓰던 기타도 보여주시고
오아시스에 대해 이것저것 신나서 말씀 하시더군요 ㅎㅎ
한국에 돌아온지 2달 남짓 되었지만 자랑도 할 겸 ㅋㅋ 후필즈에도 올려보네요
영국에서 손에 꼽을만큼 좋았던 경험이었어요
다음검색
조니 로드 하우스 뮤직에는 본헤드가 쓰던 기타가 벽에 걸려있더군요
사장님이 만져보라고 직접 내려주시고 폴 매카트니 경이 쓰던 기타도 보여주시고
오아시스에 대해 이것저것 신나서 말씀 하시더군요 ㅎㅎ
한국에 돌아온지 2달 남짓 되었지만 자랑도 할 겸 ㅋㅋ 후필즈에도 올려보네요
영국에서 손에 꼽을만큼 좋았던 경험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