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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climax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5.22 음 저는 호주에서 1년동안 혼자 살았어서 그런진 몰라도 어느정도 백인 문화권에 익숙하고 그래서 막 긴장타진 않았어요ㅠ경유했던 중국이 더 무서웠어요ㅠ중국어 전혀 못해서ㅠㅠ그리고 숙소에도 맨날 밤 11시에 도착하고 그래서 밤거리 혼자 싸돌아다녔는데 딱히 위험한 일은 겪지 않았어요. 짧게 있던 탓도 있지만 금요일밤같은 술마시는 날만 아니면 영국이 치안 걱정을 많이할 정도는 아닌거같았어요! 근데 제 주관적인 의견일 수도ㅠ제 생각엔 호주가 더 밤거리가 빡세서ㅋㅋ그리고 봄이 시작된 지금 해가 거의 9시까지 있어서 8시까진 아주 밝아요! 관광하고 숙소가기까지 충분한 시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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