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이벤트를 또 준비하고 계신것 같은데
조심스럽게 부정적인 의견도 한번 내고자 합니다.
슬로건 이벤트가 공연하는 아티스트 입장에선
감동적인 이벤트가 될수 있으나 관객입장에서는
모두가 슬로건을 들때 시야가 완전히 차단당해요.
실제로 작년공연에서 all you need is love때 노엘의 얼굴을 볼수가 없었습니다. 이벤트 안내에는 시야가 방해될수있으니 얼굴앞에서 들어달라라고 했지만 결국 다들 머리위로 들죠.
전 개인적으로 슬로건이벤트는 이와같은 이유로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신분들 있나 싶어 글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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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화인 작성시간 19.04.18 어느정도 동감해요ㅠㅠ작년에 진짜 안그래도 안보였는데 전부 슬로건 머리 위로 드니까 정말 아무것도 안보여서 속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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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티셔츠2장살게요 작성시간 19.04.18 저도요. 원래 이벤트도 자연스럽게 공연 같이 즐기는 분위기였는데. 어느 순간 내한 공연에 이벤트가 머스트해브가 돼서 좀. 부담스러워요. 저는 이벤트로 핸드폰 촬영안하기 이런 거 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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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콥_ 작성시간 19.04.18 안녕하세요. 글을 늦게 봤습니다. 이벤트에 대해 반대하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틀 중에 하루만 슬로건을 진행하려고 하고, 또한 저도 작년 막곡 때 시야가 가려진 경험이 있어 이번 이벤트 공지에는 머리 아래로 들도록 '강조'해서 공지하겠습니다. 금박이나 응원봉처럼 많이 방해되는 이벤트가 아닌 만큼 조금은 양해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그리고 촬영금지도 공지에 추가하겠습니다만 가능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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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연 작성시간 19.04.20 저도 공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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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신즈 작성시간 19.04.20 저도 이벤트는 싫어요. 슬로건 시야도 시야지만 노엘 공연에 야광봉? 전 정말 그 분위기 못견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