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에 입문한 지 어느덧 20여 년이 지나, 결혼도 하고 자식도 키우면서 아이에게 강제로 오아시스 덕질을 대물림하고 있습니다.
굿즈도 하나하나 입히다 보니 아직까지는 아빠 따라 같이 좋아해 주네요.
차에서도 노래를 많이 듣다 보니 ‘모닝 글로리’, ‘헬로우’ 등 몇몇 곡도 따라 부르는 모습을 보니 내심 많이 뿌듯하기도 합니다ㅎㅎㅎㅎ
언젠가는 아이와 함께 오아시스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며, 해체하지 않고 오랫동안 활동해 주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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