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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샤랄라토키 작성시간23.11.30 아 정말 공감가네요.. 저도 공연전까지 아이들이 엄마 어디갔냐며 영상통화하고 콘서트장 찍어주고 ㅎㅎ .. 출산3번하고 체력이 너무 허약해져서 좌석을 선택했는데 좀 후회했어요. 방방 뛰고싶고 소리지르고싶고 엉덩이 들썩거리고 옆분은 정말 가만히 감상하셔서 내가 소리지르는게 죄송ㄱ스러울정도....ㅎㅎㅎ
스탠딩하면 다음날 애들도 봐야하는데 너무 힘들거같아서 못했는데.... 20대때는 무슨 좌석이냐고 스탠딩만 고집했었는데.. 점점 나이가 들어가다보니 내일을 걱정하는 때가 왔네요 ㅜ.ㅜ 그래도 노래들으며 대딩때 생각도 나고 좋았습니다. 노엘이 칠순이되어도 건강히 월드투워해주면 아이들도 좀 커서 함께 콘서트 즐기고싶습니다 ㅎㅎ 그땐.. 오아시스로 좀 와주었으면?!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