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매싱펌킨스 역시 오아시스와 같이 소포모어 징크스 따윈 무시해버린 밴드였습니다.
cherub rock은 2집 <siamese dream>에 1번 트랙으로 인트로 곡으론 정말 나무랄 데 없는 노래입니다.
고삐리일때 이 영상을 보기 전까지 호박은 단지 1979와 bullet with butterfly wings 로 대변되는 밴든줄로만 알았는데
이 영상을 봤을 때의 충격은 가히 대단했습니다.
흔히들 가수들은 snl(saturday night live)에서 엄청난 포스를 내뿜는 공연을 많이 하곤했는데요
빌리 코건,제임스 이하, 지미 쳄벌린, 다아시 역시 이 날 거의 신들린 듯한 공연을 펼쳤습니다. 잘 아시는 today와 cherub rock 이렇게 두 곡 했는데요
특히 이 cherub rock 연주 할 때는, 뭔가 화학작용이 일어나 내뿜는 느낌이...
이 영상을 보고 스매싱펌킨스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꼭 한 번 보세요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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